책임과 경험이 없는 조언은 '쓰레기' 그 자체다.
FXXX slop이다.
사업하다보면 궁금한게 한 두가지가 아님.
그럼 자연스레 주변인들에게 물어본다
직원과 사이가 안좋아졌어...
회사가 적자야..
마케팅이 요즘 잘 안돼.. 유튜브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질문 내용? 나쁘지 않다. 굿
근데 문제가 뭘까?
대부분 본인 주변인한테 물어본다.
제일 최악은 '부모님' 한테 물어보는거다.
부모님은 나를 사랑한다.
끝. 그거뿐이다. 우리 부모님 대부분은
내가 물어보는 것에 대해 경험도 없고 책임도 없다.
난 처음 사업을 시작 할 때
사업을 시작한 지 반년 정도 된 대표님을 찾아가서 배웠고,
중국에서 물건이 분실됐을 때,
그걸 찾아본 사람을 찾아가서 배웠고
마케팅 계정이 정지됐을 때,
그걸 풀어본 사람을 찾아가서 배웠고
유튜브 조회수가 안나올 때,
조회수를 잘 내본 사람에게 찾아가서 배웠고,
월 1억을 벌고 싶다고 다짐했을 때,
월 1억을 넘게 버는 사람에게 배웠고
월 10억을 벌고 싶다고 다짐했을 때
월 10억을 넘게 버는 멘토를 찾아서 만났다.
건물을 사려고 했을 때,
건물 투자계의 지존인 분을 만나서 질문했고,
회사를 상장하려고 하는 지금 역시,
상장을 2번이나 해본 대표님을 고문으로 모셔서 배우고 있다.
나 역시 사업에서 모든게 처음이다.
여기 구독자 대표님들하고 나랑 다 똑같다.
근데 난 모르는 일이라도 금방 잘 해내곤 한다.
그건 내가 뛰어나서가 아님.
뛰어난, 이미 해 본 사람을 찾아가서 어떻게든 배우는거다.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할 때 꼭 2가지만 보자
- 그 사람이 진짜 해본 적이 있는 사람인가 + 그걸 성공시킨 사람인가?
- 나에게 조언해줄 책임이 있는 사람인가?
1번이야 뭐 그 사람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되겠고,
2번은 그냥 돈을 내라. 아니면 주변 소개를 받든가.
인생 날먹할 생각만 안해도 난이도 5배 쉬워짐
자꾸 나도 모르는것에 대해
내가 정답인 것 마냥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나 역시 좆 도 모 른 다!
내가 아는것만 답변한다 메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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