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 원아워입니다.
학원을 운영하시면서 수업 자체보다 수업을 '준비'하는 데 시간이 더 많이 드셨던 적 없으신가요? 커리큘럼 짜고, 문제 만들고, 시험지 편집하고, 해설지까지 따로 정리하고. 정작 아이들을 가르치는 시간보다 그 앞뒤의 작업에 에너지가 빠지는 거죠.
이번 주 업데이트는 딱 그 부분을 줄여드리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세 가지 기능 모두, 원장님이 수업 준비에 쏟는 시간을 확 줄여주는 방향으로 만들어졌어요.
1. 공개 커리큘럼 — "커리 짜느라 밤새는 건 이제 그만"

솔직히 커리큘럼 처음부터 만드는 거,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어떤 교재를 기준으로 잡을지, 주차별로 어떻게 나눌지, 난이도 조절은 어떻게 할지. 경력이 오래 되신 원장님도 새 과목이나 새 학년 커리를 짤 때면 꽤 시간이 걸리셨을 거예요.
이제 다른 원장님들이 실제로 쓰고 계신 커리큘럼을 구경하고, 괜찮다 싶으면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물론 가져온 다음에 우리 학원 상황에 맞게 수정하는 것도 자유예요. 처음부터 만드는 게 아니라 잘 만들어진 걸 기반으로 다듬는 거라, 투자하는 시간 자체가 다릅니다.
반대로 우리 학원 커리큘럼에 자부심이 있으신 원장님이라면, 공개 커리큘럼에 올려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썸네일을 직접 설정할 수 있어서 브랜드 느낌을 살릴 수 있고, 커리큘럼 안에 연락처나 상담 안내를 넣어두시면 관심 있는 원장님들이 먼저 연락을 주시기도 합니다. 따로 광고비를 쓰지 않아도 커리큘럼 자체가 명함 역할을 해주는 셈이에요. 프랜차이즈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게도 특히 유용하실 거예요.


2. 시험지 출력 — "편집 작업 없이 바로 뽑아서 쓰세요"
지금까지 수업을 생성하면 화면에는 시험지 형태로 문제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나왔지만, 막상 출력하려면 레이아웃이 달라져서 따로 편집 작업이 필요하셨던 분들 계시죠? 한글이나 워드에 옮겨 붙이거나, PDF로 변환하거나. 문제 만드는 건 1분이면 되는데 출력 준비에 10분, 20분이 걸리는 상황이었어요. 이번 업데이트로 화면에서 보시는 시험지가 그대로 출력됩니다. '시험지 테마 적용하기'를 체크하고 프린트 버튼만 누르면, 화면과 동일한 레이아웃으로 바로 뽑을 수 있어요. 별도 편집 프로그램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만든 그대로 학생에게 나눠주시면 됩니다. 기존에 만들어 두신 수업 아무거나 하나 열어서 한번 테스트해보세요. 화면 그대로 뽑히는 걸 직접 확인하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

3. 정답·해설지 출력 — "해설지까지 한 번에, 학원 자체 교재 수준으로"
원아워에서 수업을 만들면 정답과 해설이 자동으로 생성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그런데 그동안은 화면으로만 확인할 수 있어서, 학생에게 해설지를 따로 나눠주려면 일일이 캡처하거나 직접 정리하셔야 했어요. 기능은 좋은데 활용이 제한적이었던 부분이 아쉬우셨을 겁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정답표와 문항별 해설을 깔끔하게 인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력물을 보시면, 상단에 정답이 한눈에 정리되어 있고 아래로 문항별 해설이 2단 레이아웃으로 빼곡하게 들어갑니다. 학원에서 자체 제작한 문제집 못지않은 퀄리티예요.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수업 편집 화면에서 '정답 및 해설 추가하기'를 체크한 뒤 '프린트 하기' 버튼만 누르시면 됩니다. 인쇄 화면에서 글자 크기나 레이아웃 조정도 가능해요.
수업 후 오답노트용으로 학생에게 해설지를 나눠주거나, 보조 강사·조교 선생님께 정답지를 전달할 때 바로 뽑아서 쓸 수 있습니다. 학부모 상담 때 "저희 학원은 문항 분석과 해설까지 이렇게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라고 보여드리기에도 좋고요.

정리하면 이번 주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커리큘럼이 막막할 때 → 공개 커리큘럼에서 골라서 바로 적용 시험지 편집하느라 시간 쓸 때 → 화면 그대로 프린트 해설지 따로 만들 때 → 정답·해설지 출력 한 번이면 끝. 문제 만들고, 시험지 뽑고, 해설지까지 한 번에. 이제 원아워 하나로 수업 준비를 끝내보세요.
사용하시다가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원장님들의 의견 하나하나가 다음 업데이트의 출발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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