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업자를 위한 셀프 브랜딩 커뮤니티,
인투미레터입니다!

혹시 '셀프 브랜딩'이란 말이
막연하거나 어렵다고 느껴지시나요?
오늘은 '셀프 브랜딩'을 주제로 이야기 해볼게요.
"아직 창업 전인데, 브랜딩을 해야 할까?"
예비 창업가, 특히 인투미레터를 구독하는
새싹 대표님들이라면 들 수 있는 생각인데요.
창업을 하거나 아이디어가 있어야 브랜딩을 하지,
아직 보여줄 게 없는데 브랜딩을 먼저 해야 할까?

브랜딩의 정의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브랜딩은 잘 된 다음에 포장하고 소개하는 게 아니라,
되기 전 과정을 기록하고 보여주는 것입니다.
간혹 브랜딩을 로고 제작, 사업 공개, 본인을
전문가처럼 꾸미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 전 단계인, 사업에 대한 나의 생각, 고민,
배우는 과정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아직 미완성 상태이기에 더 공감받을 수 있고,
사업 성장기를 보여주는 과정이 브랜딩이 되는 거죠.
"사업 시작 전, 나의 브랜드 자산은?"
- 내가 세상 혹은 시장, 업계를 바라보는 관점
-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의식
- 시행착오를 포함한 사업 준비, 학습 기록
이 세 가지는 사업 아이템, 업계가 바뀐다 해도
사라지지 않을 나의 브랜딩 자산입니다.
그리고 브랜딩을 먼저 시작할 경우,
현실적인 장점도 있습니다.
나를 '아무것도 없는 사람'보다는
'준비하는 사람'으로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내 아이디어에 대한 피드백이 빨라지고,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모이겠죠!
지금 할 수 있는 브랜딩에 관련된 질문이 있습니다.
'나는 왜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가?'
오늘은 이 질문에 대한 생각을 짧게라도
기록하고 공유해보는 것 어떤가요?
이 한 줄이 여러분의 브랜딩을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겁니다.
창업 전 시간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강력한 자산이 되어
비옥한 땅 같은 존재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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