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이토록 우리를 사랑하셨다면 우리도 역시 서로 사랑해야 마땅합니다. 아무도 여태껏 하나님을 뵙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머물러 계시며,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전히 이루어진 것입니다.
요한일서 4:11-12 | 새한글성경
예배로 부름
침묵 | 성령과 진리 안에서 예배합니다.
경배의 찬양
조성길
기도
김현희
성경 봉독
마태복음 21:12-22 | 새번역
✢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합시다.
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셔서, 성전 뜰에서 팔고 사고 하는 사람들을 다 내쫓으시고, 돈을 바꾸어 주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시고, 13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성경에 기록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릴 것이다’ 하였다. 그런데 너희는 그것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14 성전 뜰에서 눈 먼 사람들과 다리를 저는 사람들이 예수께 다가왔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고쳐 주셨다. 15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은, 예수께서 하신 여러 가지 놀라운 일과, 또 성전 뜰에서 “다윗의 자손에게 호산나!” 하고 외치는 아이들을 보고, 화가 나서 16 예수께 말하였다. “당신은 아이들이 무어라 하는지 듣고 있소?”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렇다. ‘주님께서는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에서 찬양이 나오게 하셨다’ 하신 말씀을, 너희는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17 예수께서 그들을 남겨 두고, 성 밖으로 나가, 베다니로 가셔서, 거기에서 밤을 지내셨다.
18 새벽에 성 안으로 들어오시는데, 예수께서는 시장하셨다. 19 마침 길 가에 있는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보시고, 그 나무로 가셨으나, 잎사귀 밖에는 아무것도 없으므로, 그 나무에게 말씀하셨다. “이제부터 너는 영원히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그러자 무화과나무가 곧 말라 버렸다. 20 제자들은 이것을 보고 놀라서 말하였다. “무화과나무가 어떻게 그렇게 당장 말라버렸을까?” 2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믿고 의심하지 않으면, 이 무화과나무에 한 일을 너희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서 바다에 빠져라’ 하고 말해도, 그렇게 될 것이다. 22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이루어질 것을 믿으면서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 주님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설교
서형석
응답의 기도
다가온 말씀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나눔과 중보
다가온 말씀과 응답의 기도를 나누고 서로를 위하여 중보합니다.
파송의 찬양
평화의 인사
주님의 평화가 당신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주의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소식
1. <사랑해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 예배 후에 아래로부터의 모의가 있습니다.
3. 다음 주: 온라인예배 | 설교 탁지민
4.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일정
7/13 온라인 예배
재정
2025년 6월 28일~7월 5일
수입: 620,430원
수입내역: 헌금 620,000원, 이자 430원
지출: 413,000원
지출내역: 활동비 400,000원, 원두 13,000원
현재 잔액: 1,236,412원(목적헌금누적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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