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하느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됩니다.
요한일서 4:11-12 | 가톨릭성경
침묵
하나님의 사랑과 현존에 마음의 문을 활짝 엽니다.
예배로 부름
“주님을 믿는 성도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 거룩한 이름을 찬양하여라(시편 30:4).” 사랑해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의 믿음과 찬미를 기뻐하시는 주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 드립시다.
경배의 찬양
심윤아
기도
황승훈
성경 봉독
마태복음 13:31-35 | 새번역
✢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합시다.
31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심었다. 32 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된다. 그리하여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33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가루 서 말 속에 살짝 섞어 넣으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올랐다.”
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비유로 무리에게 말씀하셨다. 비유가 아니고서는, 아무것도 그들에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35 이것은 예언자를 시켜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나는 내 입을 열어서 비유로 말할 터인데, 창세 이래로 숨겨 둔 것을 털어놓을 것이다.”
⦿ 주님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설교
겨자씨와 누룩 | 서형석
응답의 기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에 마음과 삶으로 응답합니다.
평화의 기도
교회와 세상을 위해 기도합니다.
파송의 찬양
축복
고린도후서 13:13 | 새한글성경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은혜와
하나님이 베푸시는 사랑과
성령님이 이루시는 사귐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기를 빕니다!
소식
1 <사랑해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 예배 후에 경청그룹 모임이 있습니다.
3 일정: 1/19 예배 | 5/3-5 연합수련회
4 다음 주 담당: 찬양(탁지민), 기도(한서우), 도토리 학교(강윤주, 황승훈, 김호철)
5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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