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교회 | 2026년 3월 22일 | 사순절 다섯째 주일

주보 | 2026년 3월 22일 | 사순절 다섯째 주일

2026.03.22 | 조회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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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해요.

 

도토리 찬양

3 말씀송

 

나의 예수님(사순절 찬양)

 

도토리 말씀

12 |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 (사순절5)

 

예배로 부름

집례자

 

여는 찬송

입례송

 

죄의 고백

가슴에 손을 얹고 지난 주를 돌아봅시다. 하나님과 무관하게 살고 이웃들을 위해 빈자리를 내어주지 못했던 죄를 고백하고 주님의 자비와 용서를 청합니다.

 

시편 찬송

시편 130 | 새번역

집례자: 1 주님, 내가 깊은 물 속에서 주님을 불렀습니다. 2 주님, 내 소리를 들어 주십시오. 나의 애원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회중: 3 주님, 주님께서 죄를 지켜 보고 계시면, 주님 앞에 누가 감히 맞설 수 있겠습니까? 4 용서는 주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이므로, 우리가 주님만을 경외합니다.

집례자: 5 내가 주님을 기다린다. 내 영혼이 주님을 기다리며 내가 주님의 말씀만을 바란다.

회중: 6 내 영혼이 주님을 기다림이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간절하다. 진실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간절하다.

집례자: 7 이스라엘아, 주님만을 의지하여라. 주님께만 인자하심이 있고, 속량하시는 큰 능력은 그에게만 있다.

다같이: 8 오직, 주님만이 이스라엘을 모든 죄에서 속량하신다.

 

경배의 찬양

예수 안에 | 커피소년&제이레빗 혜선

 


구약 봉독

에스겔 37 1-14 | 새번역

1 주님께서 권능으로 나를 사로잡으셨다. 주님의 영이 나를 데리고 나가서, 골짜기의 한가운데 나를 내려 놓으셨다. 그런데 그 곳에는 뼈들이 가득히 있었다. 2 그가 나를 데리고 그 뼈들이 널려 있는 사방으로 다니게 하셨다. 그 골짜기의 바닥에 뼈가 대단히 많았다. 보니, 그것들은 아주 말라 있었다. 3 그가 내게 물으셨다. “사람아, 이 뼈들이 살아날 수 있겠느냐?” 내가 대답하였다. “주 하나님, 주님께서는 아십니다.”

4 그가 내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 뼈들에게 대언하여라. 너는 그것들에게 전하여라. ‘너희 마른 뼈들아,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들어라. 5 나 주 하나님이 이 뼈들에게 말한다. 내가 너희 속에 생기를 불어넣어, 너희가 다시 살아나게 하겠다. 6 내가 너희에게 힘줄이 뻗치게 하고, 또 너희에게 살을 입히고, 또 너희를 살갗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불어넣어, 너희가 다시 살아나게 하겠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7 그래서 나는 명을 받은 대로 대언하였다. 내가 대언을 할 때에 무슨 소리가 났다. 보니, 그것은 뼈들이 서로 이어지는 요란한 소리였다. 8 내가 바라보고 있으니, 그 뼈들 위에 힘줄이 뻗치고, 살이 오르고, 살 위로 살갗이 덮였다. 그러나 그들 속에 생기가 없었다.

9 그 때에 그가 내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생기에게 대언하여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렇게 일러라. ‘나 주 하나님이 너에게 말한다. 너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불어와서 이 살해당한 사람들에게 불어서 그들이 살아나게 하여라.’”

10 그래서 내가 명을 받은 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 속으로 들어갔고, 그래서 그들이 곧 살아나 제 발로 일어나서 서는데, 엄청나게 큰 군대였다.

11 때에 그가 내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뼈들이 바로 이스라엘 족속이다. 그들이 말하기를우리의 뼈가 말랐고, 우리의 희망도 사라졌으니, 우리는 망했다한다. 12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전하여라. ‘ 하나님이 말한다. 백성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무덤 속에서 너희를 이끌어 내고, 너희를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겠다. 13 백성아, 내가 너희의 무덤을 열고 무덤 속에서 너희를 이끌어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내가 주인 것이다. 14 내가 영을 너희 속에 두어서 너희가 있게 하고, 너희를 너희의 땅에 데려다가 놓겠으니,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주가 말하고 그대로 이룬 줄을 것이다. 주의 말이다.’”

봉독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서신서 봉독

로마서 8 6-11 | 새번역

6 육신에 속한 생각은 죽음입니다. 그러나 성령에 속한 생각은 생명과 평화입니다. 7 육신에 속한 생각은 하나님께 품는 적대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으며, 복종할 수도 없습니다. 8 육신에 매인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게 드릴 없습니다. 9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여러분은 육신 안에 있지 않고, 성령 안에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10 또한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여러분의 몸은 때문에 죽은 것이지만, 영은 때문에 생명을 얻습니다. 11 예수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분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분께서, 여러분 안에 계신 자기의 영으로 여러분의 죽을 몸도 살리실 것입니다.

봉독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복음서 봉독

요한복음 11 1-45 | 새번역

1 한 병자가 있었는데, 그는 마리아와 그의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였다. 2 마리아는 주님께 향유를 붓고, 자기의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씻은 여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이다. 3 그 누이들이 사람을 예수께로 보내서 말하였다. “주님, 보십시오.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이 앓고 있습니다.” 4 예수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병이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영광을 받게 될 것이다.” 5 예수께서는 마르다와 그의 자매와 나사로를 사랑하셨다. 6 그런데 예수께서는 나사로가 앓는다는 말을 들으시고도, 계시던 그 곳에 이틀이나 더 머무르셨다. 7 그리고 나서 제자들에게 “다시 유대 지방으로 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8 제자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방금도 유대 사람들이 선생님을 돌로 치려고 하였는데, 다시 그리로 가려고 하십니까?” 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낮은 열두 시간이나 되지 않느냐? 사람이 낮에 걸어다니면, 햇빛이 있으므로 걸려서 넘어지지 않는다. 10 그러나 밤에 걸어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으므로, 걸려서 넘어진다.” 11 이 말씀을 하신 뒤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우리 친구 나사로는 잠들었다. 내가 가서, 그를 깨우겠다.” 12 제자들이 말하였다. “주님, 그가 잠들었으면, 낫게 될 것입니다.” 13 예수께서는 나사로가 죽었다는 뜻으로 말씀하셨는데, 제자들은 그가 잠이 들어 쉰다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14 이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밝혀 말씀하셨다. “나사로는 죽었다. 15 내가 거기에 있지 않은 것이 너희를 위해서 도리어 잘 된 일이므로, 기쁘게 생각한다.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믿게 될 것이다. 그에게로 가자.” 16 그러자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동료 제자들에게 “우리도 그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고 말하였다.

17 예수께서 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 속에 있은 지가 벌써 나흘이나 되었다. 18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오 리가 조금 넘는 가까운 곳인데, 19 많은 유대 사람이 그 오라버니의 일로 마르다와 마리아를 위로하러 와 있었다. 20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서 맞으러 나가고, 마리아는 집에 앉아 있었다. 21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 여기에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을 것입니다. 22 그러나 이제라도, 나는 주님께서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 주실 줄 압니다.” 23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네 오라버니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24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마지막 날 부활 때에 그가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은 내가 압니다.” 25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26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아니할 것이다. 네가 이것을 믿느냐?” 27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예, 주님! 주님은 세상에 오실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습니다.”

28 이렇게 말한 뒤에, 마르다는 가서, 그 자매 마리아를 불러서 가만히 말하였다. “선생님께서 와 계시는데, 너를 부르신다.” 29 이 말을 듣고, 마리아는 급히 일어나서 예수께로 갔다. 30 예수께서는 아직 동네에 들어가지 않으시고, 마르다가 예수를 맞이하던 곳에 그냥 계셨다. 31 집에서 마리아와 함께 있으면서 그를 위로해 주던 유대 사람들은, 마리아가 급히 일어나서 나가는 것을 보고, 무덤으로 가서 울려고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그를 따라갔다. 32 마리아는 예수께서 계신 곳으로 와서, 예수님을 뵙고, 그 발 아래에 엎드려서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 여기에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33 예수께서는 마리아가 우는 것과, 함께 따라온 유대 사람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마음이 비통하여 괴로워하셨다. 34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그를 어디에 두었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주님, 와 보십시오.” 35 예수께서는 눈물을 흘리셨다. 36 그러자 유대 사람들은 “보시오, 그가 얼마나 나사로를 사랑하였는가!” 하고 말하였다. 37 그 가운데서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하였다.”눈먼 사람의 눈을 뜨게 하신 분이, 이 사람을 죽지 않게 하실 수 없었단 말이오?”

38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하게 여기시면서 무덤으로 가셨다. 무덤은 동굴인데, 그 어귀는 돌로 막아 놓았다. 39 예수께서 “돌을 옮겨 놓아라” 하시니, 죽은 사람의 누이 마르다가 말하였다. “주님, 죽은 지가 나흘이나 되어서, 벌써 냄새가 납니다.” 40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리라고, 내가 네게 말하지 않았느냐?” 41 사람들이 그 돌을 옮겨 놓았다. 예수께서 하늘을 우러러 보시고 말씀하셨다. “아버지, 내 말을 들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42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내 말을 들어주신다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해서입니다. 그들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 43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너라” 하고 외치시니, 44 죽었던 사람이 나왔다. 손발은 천으로 감겨 있고, 얼굴은 수건으로 싸매여 있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그를 풀어 주어서, 가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45 마리아에게 왔다가 예수께서 하신 일을 유대 사람들 가운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집례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다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씀 나눔

김소민

 

응답의 기도

다가온 말씀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나눔과 중보

다가온 말씀과 응답의 기도를 나누고 서로를 위하여 중보합니다.

 

평화의 인사

평화를 빕니다.

 


교회 소식

1. <빈자리교회> 오신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2. 사순절 다섯째 주일입니다. 사순의 여정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십자가를 깊이 묵상합시다.

3. 예배 후 순서: 전체 나눔이 있습니다.

4. 느헤미야교회협의회 정기총회: 3/28(토) 일산은혜교회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 대의원인 서형석, 탁지민 성도가 참석합니다.

5. 세대별 모임/부모 모임: 다음 주일 예배 후에 세대별 모임과 부모 모임이 있습니다.

6. 예배 장소 이전: 주님의 뜻과 우리의 필요가 만나는 장소가 구해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7. 주간공동기도: 매주 수요일 오전 6:30 렉치오 디비나, 오후 9:30 의식성찰기도

8. 온라인 공동육아: 매주 수요일 오전 11:00~오후 2:00

9. 다음 주일: 종려주일/고난주일 | 오프라인 예배 | 도토리학교 탁지민 황승훈, 찬양 조성길, 기도 김하은, 말씀 나눔 서형석

10.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파송의 노래

나사로야 나오너라 (비통한 세월을 기억하는 그리스도인의 노래) | 김성은

 

주님의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빈자리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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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예배

2026 3 29 | 종려주일/고난주일 | 오프라인 예배

  • 도토리학교: 탁지민, 황승훈
  • 찬양: 조성길
  • 기도: 김하은
  • 말씀 나눔: 서형석
  • 성서일과: 이사야 50:4-9a, 시편 31:9-16, 빌립보서 2:5-11, 마태복음 26:14-27:66 또는 27:11-54

 

일정

  • 주간공동기도 | 매주 수요일 오전 6:30 렉치오 디비나, 오후 9:30 의식성찰기도
  • 온라인 공동육아 | 매주 수요일 오전 11:00 ~ 오후 2:00
  • 2/15-4/19 교환독서1 / 『천국과 지옥의 이혼』(C.S. 루이스, 홍성사)
  • 3/22 운영위원회 월례회의
  • 3/28 느헤미야교회협의회 정기총회(서형석, 탁지민 참석)
  • 3/29 종려주일/고난주일 | 오프라인 예배 | 청년 모임/부모 모임
  • 4/5 부활절 | 오프라인 예배
  • 4/11 봄 맞이 하루 피정
  • 5/1-3 순창
  • 5/23-25 봄 수련회
  • 5-6월 부서별 스터디
  • 6월 프라이드먼쓰
  • 7-11월 빈자리 강좌(교회의 삶 시리즈 - 교리와 신앙, 바운더리와 관계, 에니어그램과 내적 성숙, 기독교 교육과 교사론 등)

 

재정

2026 3 15~21

  • 수입: 300,000원
  • 수입내역: 헌금 300,000원
  • 지출: 200,500원
  • 지출내역: 피정장소비 50,500원, 느헤미야 50,000원, 막달레나 100,000원
  • 현재 잔액: 1,997,870원

 


빈자리교회

"하나님의 구원을 위한 자리를 펼치고, 

쓰러지고 힘 없는 사람들을 위해 빈자리를 내어주는 교회"

 

2026년 비전

  • 순례: 하나님을 향해 순례하는 교회
  • 돌봄: 서로를 향해 움직이며 돌보는 교회

 

섬기는 사람들

  • 목회자: 박순영, 서형석
  • 운영위원: 김현희, 조성길, 한서우
  • 예배부: 김병길, 김예지, 배성빈, 조성길
  • 교육부: 강윤주, 김진영, 신범수
  • 재무부: 김호철, 심윤아, 탁지민
  • 하나님의선교부: 김현희, 양현지, 이한나, 한서우
  • 디자인홍보부: 김명준, 김소민, 김하은, 황승훈

 

성도의 자격과 의무

  • 빈자리교회 성도는 주일 공동체 예배에 참석합니다. 결석, 지각 시에는 공동체와 미리 소통합니다.
  • 빈자리교회 성도는 아래로부터의 모의에 필참함으로써 심의, 의결, 재정에 관한 권한을 갖습니다. 
  • 빈자리교회 성도는 교회 재정과 주일 헌금에 대해 공동의 책임을 집니다.

 

🏳️‍🌈환대하는 교회를 위한 약속문

1. 평등하고 서로 존중하며 안전한 교회공동체를 지향합니다.

2. 성별, 성별 정체성, 성적 지향, 나이, 장애, 국적, 피부색, 학력, 직업, 지역을 넘어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3. 당사자가 자신의 성적 지향성과 성별 정체성을 먼저 말할 수 있도록 기다립니다.

4. 당사자의 동의 없이 개인의 성적 지향성과 성별 정체성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5. 성적 농담, 외모 평가,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하지 않습니다.

6. 차별적인 말과 행동에 대해 불편하다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문제 제기와 비판에 열린 자세를 가집니다.

7. 교회 내외부적로 차별과 관련한 어려움이 발생할 경우 그리스도의 몸에 일어난 일로 여기고 공동체로서 함께 합니다.

 

매월 후원하는 개인 및 단체

  • 정상엽 목사(인도네시아 상담센터) 10만원
  • 막달레나 공동체 10만원
  • IVF 강릉지방회, 광주전남지방회, 원주지방회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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