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깊이 머무르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 완성되어 완전한 사랑이 됩니다!
요한일서 4:11-12 | 메시지성경
예배로 부름
침묵 | 성령과 진리 안에서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경배의 찬양
김호철



기도
조성길
성경 봉독
마태복음 25:1-30 | 새번역
✢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합시다.
1 “그런데,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2 그 가운데서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3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불은 가졌으나, 기름은 갖고 있지 않았다. 4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자기들의 등불과 함께 통에 기름도 마련하였다. 5 신랑이 늦어지니,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6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다. ‘보아라, 신랑이다. 나와서 맞이하여라.’ 7 그 때에 그 처녀들이 모두 일어나서, 제 등불을 손질하였다. 8 미련한 처녀들이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말하기를 ‘우리 등불이 꺼져 가니, 너희의 기름을 좀 나누어 다오’ 하였다. 9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이 대답을 하였다. ‘그렇게 하면, 우리에게나 너희에게나 다 모자랄 터이니, 안 된다. 차라리 기름 장수들에게 가서, 사서 써라.’ 10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11 그 뒤에 나머지 처녀들이 와서 ‘주님,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애원하였다. 12 그러나 신랑이 대답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였다. 13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14 “또 하늘 나라는 이런 사정과 같다.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서, 자기의 재산을 그들에게 맡겼다. 15 그는 각 사람의 능력을 따라, 한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주고, 또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주고, 또 다른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다. 16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곧 가서, 그것으로 장사를 하여,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다. 17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그와 같이 하여, 두 달란트를 더 벌었다. 18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가서, 땅을 파고, 주인의 돈을 숨겼다. 19 오랜 뒤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서, 그들과 셈을 하게 되었다. 20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말하기를 ‘주인님, 주인께서 다섯 달란트를 내게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였다. 21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잘했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22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다가와서 ‘주인님, 주인님께서 두 달란트를 내게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두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3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잘했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24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다가와서 말하였다. ‘주인님, 나는, 주인이 굳은 분이시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시는 줄로 알고, 25 무서워하여 물러가서, 그 달란트를 땅에 숨겨 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여기에 그 돈이 있으니, 받으십시오.’ 26 그러자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너는 내가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 알았다. 27 그렇다면, 너는 내 돈을 돈놀이 하는 사람에게 맡겼어야 했다. 그랬더라면, 내가 와서, 내 돈에 이자를 붙여 받았을 것이다.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서, 열 달란트 가진 사람에게 주어라. 29 가진 사람에게는 더 주어서 넘치게 하고, 갖지 못한 사람에게서는 있는 것마저 빼앗을 것이다. 30 이 쓸모 없는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아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을 것이다.’”
⦿ 주님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설교
서형석
응답의 기도
다가온 말씀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나눔과 중보
다가온 말씀과 응답의 기도를 나누고 서로를 위하여 중보합니다.
파송의 찬양

평화의 인사
주님의 평화가 당신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주의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소식
1. <사랑해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 예배 후 순서: 경청그룹 모임
3. 주간공동기도: 매주 수요일 오전 6:30, 오후 9:30
4. 사회참여 소모임: 절찬 모집 중
5. 운영위원회 월례회의: 9월 7일(일) 오후 9시
6. 다음 주: 온라인 예배 오전 9시 | 원주IVF 세움하우스 | 찬양 서형석, 설교 조성길
7.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일정
주간공동기도 | 매주 수요일 오전 6:30, 오후 9:30
9/14 온라인 예배 | 원주IVF 세움하우스
9/21 오프라인 예배
9/28 온라인 예배
10/5 오프라인 예배 | 추석 연휴
10/24-26 순창
재정
2025년 8월 31일~9월 6일
수입: 310,000원
수입내역: 헌금 310,000원
지출: 400,000원
지출내역: 활동비 400,000원
현재 잔액: 1,817,912원 (목적헌금누적 20,000원)
2025년 하반기 일정
예배의 공동체: 모두의 설교, 온라인 속의 오프라인
- 매월 둘째, 넷째 주 온라인 예배와 성도의 설교
- 온라인 예배가 있는 날에 만나기
기도의 공동체: 주간공동기도
- 기도 가운데 하나님 안에 머물고, 삼위하나님과 함께 하나됨을 이루는 시간
- 매주 수요일 오전 6:30, 오후 9:30 (30분간)
- 책 읽기: 『기도하는 삶』 (김홍일, 비아)
섬김의 공동체: 사회참여 소모임, 순창
- 사회참여 소모임: 관심자,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 빈자리교회가 어디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를 분별하고 제안하는 모임(정기적인 봉사, 기부, 참사 현장 봉사 등)
- 순창: 10/24-26
침묵의 공동체: 피정
- 2026년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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