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깊이 머무르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 완성되어 완전한 사랑이 됩니다!
요한일서 4:11-12 | 메시지성경
예배로 부름
침묵 | 성령과 진리 안에서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도토리 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해요.
도토리 찬양
너와 나의 모습이
다니엘처럼
성경동화 | 43과 (3:22~10:20)
경배의 찬양
김호철



기도
김현희
성경 봉독
마태복음 27:1-26 | 새번역
✢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합시다.
1 새벽이 되어서,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모두 예수를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2 그들은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었다.
3 그 때에, 예수를 넘겨준 유다는, 그가 유죄 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쳐, 그 은돈 서른 닢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돌려주고, 4 말하였다. “내가 죄 없는 피를 팔아 넘김으로 죄를 지었소.” 그러나 그들은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요? 그대의 문제요” 하고 말하였다. 5 유다는 그 은돈을 성전에 내던지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을 매달아 죽었다. 6 대제사장들은 그 은돈을 거두고 말하였다. “이것은 피 값이니, 성전 금고에 넣으면 안 되오.” 7 그들은 의논한 끝에,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들의 묘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8 그 밭은 오늘날까지 피밭이라고 한다. 9 그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들이 은돈 서른 닢, 곧 이스라엘 자손이 값을 매긴 사람의 몸값을 받아서, 10 그것을 주고 토기장이의 밭을 샀으니, 주님께서 내게 지시하신 그대로다.”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서시니, 총독이 예수께 물었다. “당신이 유대인의 왕이오?” 그러나 예수께서는 “당신이 그렇게 말하고 있소” 하고 말씀하셨다. 12 예수께서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고발하는 말에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13 그 때에 빌라도가 예수께 말하였다. “사람들이 저렇게 여러 가지로 당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는데, 들리지 않소?” 14 예수께서 한 마디도, 단 한 가지 고발에도 대답하지 않으시니, 총독은 매우 이상히 여겼다.
15 명절 때마다 총독이 무리가 원하는 죄수 하나를 놓아주는 관례가 있었다. 16 그런데 그 때에 [예수] 바라바라고 하는 소문난 죄수가 있었다. 17 무리가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내가 누구를 놓아주기를 바라오? 바라바 [예수]요?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요?” 18 빌라도는, 그들이 시기하여 예수를 넘겨주었음을 알았던 것이다. 19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에,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말을 전하였다. “당신은 그 옳은 사람에게 아무 관여도 하지 마세요. 지난 밤 꿈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몹시 괴로웠어요.” 20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무리를 구슬러서, 바라바를 놓아달라고 하고, 예수를 죽이라고 요청하게 하였다. 21 총독이 그들에게 물었다. “이 두 사람 가운데서, 누구를 놓아주기를 바라오?” 그들이 말하였다. “바라바요.” 22 그 때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러면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는, 나더러 어떻게 하라는 거요?” 그들이 모두 말하였다. “그를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23 빌라도가 말하였다. “정말 이 사람이 무슨 나쁜 일을 하였소?” 사람들이 더욱 큰 소리로 외쳤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24 빌라도는, 자기로서는 어찌할 도리가 없다는 것과 또 민란이 일어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고 말하였다. “나는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책임이 없으니, 여러분이 알아서 하시오.” 25 그러자 온 백성이 대답하였다. “그 사람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시오.” 26 그래서 빌라도는 그들에게, 바라바는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한 뒤에 십자가에 처형하라고 넘겨주었다.
⦿ 주님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설교
서형석
응답의 기도
다가온 말씀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나눔과 중보
다가온 말씀과 응답의 기도를 나누고 서로를 위하여 중보합니다.
파송의 찬양
평화의 인사
주님의 평화가 당신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주의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소식
1. 순창 <사랑해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 예배 후 순서: 없습니다.
3. 아래로부터의 모의: 11/2 예배 후에 원주IVF 세움하우스에서 ’공동의 육아와 돌봄’의 주제로 <아래로부터의 모의>를 진행합니다. 중요한 대화의 자리이니 꼭 참석해 주세요. 원주에 오기 어려우신 분들은 온라인으로 참석해 주세요.
4. 주간공동기도: 10/29 수요일 오전 6:30, 오후 9:30 | 의식성찰기도
5. 다음 주: 오프라인 예배 | 원주IVF 세움하우스 | 찬양 심윤아, 기도 한서우, 설교 서형석
6.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일정
10/29 오전 6:30, 오후 9:30 주간공동기도 | 의식성찰기도
11/2 오프라인 예배 | 원주IVF 세움하우스 | 아래로부터의 모의
11/9 온라인 예배
11/9 운영위원회 월례회의
11/16 오프라인 예배 | 정상엽 목사님 설교
11/23 온라인 예배
11/30 오프라인 예배 | 대림 1주일
재정
2025년 10월 19-25일
수입: 210,000원
수입내역: 헌금 210,000원
지출: 163,000원
지출내역: 막달레나 100,000원, 느헤미야 50,000원, 원두 13,000원
현재 잔액: 1,532,931원(목적헌금누적 20,000원)
2025년 하반기 일정
예배의 공동체: 모두의 설교, 온라인 속의 오프라인
- 매월 둘째, 넷째 주 온라인 예배와 성도의 설교
- 온라인 예배가 있는 날에 만나기
기도의 공동체: 주간공동기도
- 기도 가운데 하나님 안에 머물고, 삼위하나님과 함께 하나됨을 이루는 시간
- 매주 수요일 오전 6:30, 오후 9:30 (30분간)
- 책 읽기: 『기도하는 삶』 (김홍일, 비아)
섬김의 공동체: 사회참여 소모임, 순창
- 사회참여 소모임: 관심자, 당사자가 주체가 되어 빈자리교회가 어디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를 분별하고 제안하는 모임(정기적인 봉사, 기부, 참사 현장 봉사 등)
- 순창: 10/24-26
침묵의 공동체: 피정
- 2026년에 진행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