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하느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됩니다.
요한일서 4:11-12 | 가톨릭성경
예배로 부름
침묵 | 성령과 진리 안에서 예배합니다.
경배의 찬양
김호철
성경 봉독
마태복음 20:17-28 | 새번역
✢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합시다.
17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면서, 열두 제자를 따로 곁에 불러놓으시고, 길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18 “보아라, 우리는 지금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들은 그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며, 19 그를 이방 사람들에게 넘겨주어서, 조롱하고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달아서 죽게 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날 것이다.”
20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아들들과 함께 예수께 다가와서 절하며, 무엇인가를 청하였다. 21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물으셨다. “무엇을 원하십니까?” 여자가 대답하였다. “나의 이 두 아들을 선생님의 나라에서, 하나는 선생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선생님의 왼쪽에 앉게 해주십시오.”
22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겠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마실 수 있습니다.” 2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정말로 너희는 나의 잔을 마실 것이다. 그러나 나의 오른쪽과 왼쪽에 앉히는 그 일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자리는 내 아버지께서 정해 놓으신 사람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24 열 제자가 이 말을 듣고, 그 두 형제에게 분개하였다. 25 예수께서는 그들을 곁에 불러 놓고 말씀하셨다. “너희가 아는 대로, 이방 민족들의 통치자들은 백성을 마구 내리누르고, 고관들은 백성에게 세도를 부린다. 26 그러나 너희끼리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서 위대하게 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27 너희 가운데서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 28 인자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으며,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몸값으로 치러 주려고 왔다.”
⦿ 주님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설교
박순영
응답의 기도
다가온 말씀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나눔과 중보
다가온 말씀과 응답의 기도를 나누고 서로를 위하여 중보합니다.
파송의 찬양
평화의 인사
주님의 평화가 당신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주의 기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소식
1. <사랑해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 예배 후에 경청그룹 모임이 있습니다.
3. 4월과 6월의 피정을 은총 가운데 마쳤습니다. 거룩한 중심으로 가까이 나아가 며칠 동안 그 기도의 중심에 머물며 우리는 완전히 다른 자신의 모습을 보곤 했습니다. 바쁜 삶으로 되돌아가서도, 그 거룩한 중심에 머물러 있던 시간이 어떻게 느껴졌는지를 기억하시기 바랍니아.
4. 다음 주: 온라인예배 | 설교 황승훈
5. 헌금 계좌: 농협 3550083053313 빈자리교회
일정
6/22 온라인 예배
6/29 오프라인 예배/아래로부터의 모의
재정
2025년 6월 8-14일
수입: 1,170,000원
수입내역: 헌금 910,000원, 피정회비 260,000원
지출: 1,480,500원
지출내역: 피정 1,480,500원
현재 잔액: 1,178,982원 (목적헌금누적 330,000원, 이번 주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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