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총 100대기업 임원 평균연령 💌
시총 100대기업 임원 평균연령 54.2세…20·30대 임원 대부분 오너일가
- 30대 이하 임원 14명 중 12명 ‘오너일가 자녀’…최연소는 28세 정정길 대우건설 상무
- 임원 나이 가장 젊은 기업 ‘네이버’…100대기업 중 유일한 40대
- 여성임원 비중 8.3%…10년 전 대비 5.7%p 증가

📌 시총 100대 기업 임원 고령화 심화 및 40대 임원 감소
- 올해 시총 상위 100대 기업의 임원 평균연령은 54.2세, 10년 전(53.1세)보다 1.1세 ↑
- 50대 이상 임원의 비중은 증가한 반면, 40대 이하 임원은 감소
- 임원 평균연령이 40대인 기업은 2016년 8곳 → 올해 네이버(49.2세) 단 한 곳으로 감소
📌 30대 이하 젊은 임원 희소성과 오너일가 중심 편중
- 조사 대상 기업 중 30대 이하 젊은 임원은 총 14명에 불과
- 30대 이하 젊은 임원 14명 중 오너일가가 아닌 전문경영인은 단 2명 → 삼성전자 박기루 상무, 한미약품 전해민 상무이사
- 조사 대상 중 가장 젊은 임원은 1998년생인 정정길 대우건설 상무(28세)로, 유일한 20대 임원
📌 여성 임원 증가 및 사외이사 제도 영향에 따른 '무여성 임원' 기업 ↓
- 여성 임원은 2016년 175명(2.6%) → 2026년 608명(8.3%), △433명 증가
- 10년 전과 비교해 여전히 전체 임원에서 여성의 비중은 10%를 넘지 못해 절대적인 수치 자체는 낮은 수준
- 여성 사외이사 의무화 도입 등의 영향으로 여성 임원이 단 한 명도 없는 기업은 2016년 51곳에서 2026년 8곳으로 크게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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