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홍입니다.
정식적인 메일은 처음 보내는 것 같아요. 갑자기 온 메일에 놀라셨을 수도 있고, 어떤 분은 또 제가 언제 메일을 처음 발송할 지 기다렸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마 대부분 잊고 계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 첫눈이 왔잖아요! 문득 오늘 하루를 공유하고 싶어지더라구요.
구독자 님과요!
구독자 님은 오늘 하루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
별 일 없는 하루였을지라도, 의미두면서 우리 같이 별 일로 만들어봐요.
저는 오늘 점심 약속이 있어서, 정말 친한 언니를 만나 샤브샤브 집에 갔어요. 그리고 샤브샤브를 먹다 문득 밖을 보니 눈이 오고 있는 거에요!
그래서 가족톡에 첫눈 소식을 당장 공유했어요.
그랬더니, 엄마랑 아빠가 뭐라고 답장 오셨는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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