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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제안서
전시 제목: Threads of Curating 전시 기간: 2024년 8월 27일 - 9월 13일 전시 참여: 김진형, 박지수, 손예인, 스텔라 지, 유시연, 조앤리, 최윤진, 황지현, 허진 전시 장소: 갤러리 카페 옥키 전시 개요: “Threads of Curating”은 지난 6개월 동안 Threads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진행된 온라인 큐레이팅 스터디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이 스터디에서는 세계적인 큐레이터 한스-울리히 오브리스트(Hans-Ulrich Obrist)의 저서 Ways of Curating을 읽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큐레이팅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나누었다. 참가자들은 아트쇼, 갤러리 카페 운영, 비엔날레 전시 참가기, 전시 리뷰 및 전시 기획에 필요한 제안서 및 계약서 작성 등 다양한 경험, 정보,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전시는 스레드를 통한 전문 분야 관심자들의 커뮤니티 형성과 그 가능성을 탐구하고, 스터디와 토론의 결과물을 오프라인 전시 형태로 구현함으로써,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큐레이팅 모델을 제안한다. 전시 구성: 전시는 두 개의 주요 섹션으로 구성된다. 1. 작품 전시: 스터디에 참여한 일부 참가자들이 직접 제출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이 작품들은 한국, 미국, 일본, 등에 거주하는 참여 작가들의 다양한 주제, 매체, 스타일 및 관점을 반영한다. 2. 아카이브 맵: 참가자들이 최근에 경험했던 전시회에 대한 소개 및 리뷰를 아카이브 맵 형태로 전시한다. 이 아카이브 맵은 전시회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관람객들이 큐레이팅 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돕는다. 기대 효과: 이 전시는 큐레이팅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며, 커뮤니티를 통한 협업과 지식 공유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또한, 스레드와 같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어떻게 전문적 스터디와 토론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실증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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