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에코나인은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교육과 자문을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설계하는 전략적 컨설팅 파트너로 역할을 확장합니다.
EcoVadis 파트너십 전환, AI 기반 업무 시스템 혁신, 그리고 축적된 현장 성과를 바탕으로 에코나인의 새로운 변화, new ECONINE을 시작합니다.
[1분 요약]
🔄 에코나인의 역할 변화: 전략적 컨설팅 파트너로의 전환
🤖 업무 시스템 대혁신: AI 협력으로 일하는 방식 재설계
📊 2025년 주요 성과: ‘지원 완료’가 아닌 ‘체계 구축’ 중심의 프로젝트
⚪ 주요 ESG 뉴스와 이슈 / 에코나인이 전하는 지속가능성 이슈와 목소리
🌍 글로벌 트렌드를 전하는 에코나인 (2026년 일정 예고)
🔄 에코나인의 역할 변화: 전략적 '트레이닝' 파트너에서, 전략적 '컨설팅' 파트너로
EcoVadis는 기존의 트레이닝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합·대체하고, Accredited Consulting Partner Program(공인 컨설팅 파트너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에 따라 에코나인은 ‘교육 중심 파트너’에서 전략적 컨설팅 파트너(Strategic Consulting Partner)로 전환되며, 단순한 평가 준비 지원을 넘어 다음과 같은 역할을 수행합니다.

에코나인은 이 전환을 통해 ESG를 ‘잘 대응하는 기업’을 넘어 지속가능성을 내재화하는 기업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 업무 시스템 대혁신: AI 협력으로 일하는 방식의 변화
2025년 12월, 에코나인은 내부 워크숍을 통해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기존 그룹웨어에 AI 도구를 결합해, 반복 업무는 줄이고 컨설턴트가 판단·기획·해석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구조로 업무 시스템을 재설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툴 도입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성과를 만들기 위한 일하는 방식의 변화입니다. 이 혁신을 통해 앞으로 에코나인은 파트너사의 시간과 자원을 더 전략적인 영역에 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 2025년 주요 성과: ‘지원 완료’가 아닌 ‘체계 구축’에 집중한 한 해
에코나인의 2025년은 숫자보다 남겨진 구조에 집중했습니다. 단기 과제의 완료가 아니라, 기업 내부에 지속가능경영 관리 체계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특히 두 개의 정부지원사업은 국내 기업의 ESG 역량 내재화와 공급망 실사 대응체계 구축을 뒷받침했습니다.
에코나인은 2026년에도 '지원 종료 이후에도 남는 구조'에 초점을 두고, 기업의 지속가능성 여정을 함께 설계하는 파트너 역할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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