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 강부자스쿨 운영자 김원샷입니다.
드디어! 뉴스레터를 시작합니다. 교육을 사랑하고 교육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결핍과 욕망을 채워주는 사람들에게 관심이 참 많습니다. 지금까지 강사로, 강사매니징 매니저로 일을 하면서 얻은 인사이트와 경험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그 내용을 뉴스레터로 나누고자 합니다.
요즘 지식 창업의 홍수 시대입니다. 나만의 지식과 경험으로 수익화를 하며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는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강의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을 돕는 분들에게 관심이 참 많습니다.
오늘은 그 첫 이야기로 강의로 수익화를 성공하기 위해서 꼭 점검해야 할 3가지에 대해서 나눠보고자 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1. 관점을 바꿔봅시다!
아직도 '나는 교육자야', '강사가 세일즈를 한다고???'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강의 콘텐츠'도 상품입니다. 소중한 내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려면 팔아야 합니다. 상품은 팔고 팔려야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어요.
교육자 마인드, 물론 중요합니다. 근데 6년 가까이 강사들을 만나면서 너무 '교육 마인드'에만 생각이 매몰되어 있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정말 좋은 콘텐츠임에도 불구하고 빛을 보지 못하고 사라지는 내용이 참 많았거든요.
우리의 관점에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교육 콘텐츠를 '상품 콘텐츠'로 생각해보는 마인드의 변화 말이죠. 커리큘럼을 기획할 때 '상품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기획해보세요!
한.끗.차.이가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낸답니다.
2. 뜬구름 잡는 소리는 이제 정리합시다!
온라인 강의를 모니터링 하거나 강사들의 라이브, VOD 강의를 디렉팅 하면서 많이 느낍니다. '어려운 말, 있어빌리티한 화법'을 구사하는 강사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요.
짧은 3초 안에 시선을 사로잡지 못하면 엄지 손가락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한 순간에 스크롤되어 밀려나는 시대입니다. 사람들의 주의와 집중 관심을 잡기 그만큼 어려운 세상이죠.
강의 콘텐츠는 쉽고, 심플하고, 간단명료해야 잘 들립니다. 대학교 전공 수업 교수님들이 쓰는 어려운 용어나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은 사랑받는 강의가 되기 어려워요.
강의를 만들고 나서 필수적으로 해야 할 것은 '귀로만' 들어보세요. 생각보다 많은 내용들이 물 흐르듯이 이해되지 않을 겁니다. 듣다 보면 뇌에서 탁탁 걸리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을 느끼게 될거예요.
"Simple is the best." 꼭 기억하세요!
3. 세일즈능력을 길러볼까요?
누차 강조하지만 강의 콘텐츠는 팔려야 돈이 됩니다. 돈이 벌려야 지속적으로 더 좋은 상품을 만들 수 있어요. 지속 가능하려면 수익화가 되어야 가능하다는 것은 모두 인정 하실겁니다.
그렇다면 강의를 잘 팔려면 세일즈 능력이 필수입니다.
저는 평소에 클래스유, 클래스101, 라이프해킹 스쿨 등과 같은 교육 마켓플레이스 모니터링을 거의 실시간으로 하는 편입니다. 새로 올라온 강의, 기존 강의들의 컨셉, 강사 캐릭터, 학습자들의 후기 등 다양한 정보를 얻기에 가장 훌륭한 교재가 되거든요.
인플루언서나 유명 메가급 유튜버 분들 중에서 강의를 론칭해놓고 그냥 방치해 두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것을 심심치 않게 봐왔습니다. 인지도만 믿고 당연히 잘 팔리겠지 안일(?)한 생각을 하는 분들이 은근 많더라고요.
근데 명성에 비해 결과는 아쉽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세일즈 능력이 없어서 반응이 없는 이유가 종종 있습니다.
강의를 파는 사람들도 파는 법은 공부해야 합니다. 잘 파는 법을 배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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