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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수업을 많이 하는 것과 수익을 남기는 것은 다릅니다. 몸을 갈아 넣어 연 2,000만원의 한계를 마주해 본 사람만이 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공예강사 생존 전략>을 공유합니다. 매주 화요일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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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강사 실전 생존 리포트
10년 차 공예강사, 우아하지만은 않은 진짜 생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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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5시간, 평창은 200만 원인데 행궁동은 왜 5만 원일까?
노동력을 갈아 넣는 '장사'와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B2G 사업'의 결정적 차이
저는 지난 주에 이미 끝냈습니다.
지금 아무것도 안 하면 하반기 출강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공예브랜드 금손다락방의 10년 차 공예교육사업가 율쌤 입니다. 어제 저녁 7시, 오픈할 때마다 많은 관심을 받았던 [출강 제안 패키지] 판매 페이지가 열렸습니다. 기다
어느 하루, 제가 마주한 두 가지 세상 이야기
‘불러주는 곳‘으로 달려 가는 강사에서 ‘찾게 만드는‘ 강사로
눈만 높아진 담당자가 다이소 예산을 들고 왔다.
“해줘버릇”이 만든 헐값 시장, 강사 자존감 지키는 단가 협상의 기술
돈 버는 강사들은 '이것'부터 다릅니다.
출강 시장에서 살아남은 10년 차 강사의 '제안의 기술'
비닐 천막 아래서 배운 '진짜 수익'
우아하지만은 않은 공예강사의 현실. 안녕하세요🙂 공예브랜드 금손다락방의 10년차 공예강사 율쌤 입니다. 공예강사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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