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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이렇게 보냈습니다.
쪽샘살롱 접고,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강연을 했습니다. . 구독자 님, 2025년 한 해가 다 저물었습니다. 사회적으로도 엄청난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개인으로는 벌여놓은 여러가지를 정리하고, 방향을 모아가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
드디어 개막하는 [한국 도자 연대기]
해겸도요 탐방 예약도 오픈.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이번 주 해리하우스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한국 도자 연대기> 드디어 개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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