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과 생각

“힙하다”의 기준은 어디까지.

새로운 독서 문화 텍스트힙

2024.08.15 | 조회 5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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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힙하다”는 기준이 자주 바뀌고 있다. “힙하다”는 최근 책과 독서로까지 이어졌다. 과연 그 힙함이라는 유행은 어디로까지 퍼져갈지 기대되고 흥미가 간다.

 먼저 힙하다의 의미는 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을 드러내며 남다른 것을 찾아 나선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독서에 관한 힙하다는 의미는 “텍스트힙”으로 이어졌다. 텍스트힙은 ‘글자’를 뜻하는 ‘텍스트’와 멋있다, 개성 있다라는 뜻의 은어인 ‘힙하다’를 합친 단어이다. 

사람들이 요즘 책을 찾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나 또한 기존에 계속 언급해왔듯이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하지만 작년 즈음부터는 책을 의식적으로 읽으려고 한다.

책만 읽으면 드는 “뿌듯함” “지식”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내가 바른 생활을 하는 것처럼 만든다. 특히 책을 사거나 처음 피면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것처럼 느낀다.

 책이라는 매체는 다른 매체에 비해 오랜 시간 사람들의 손을 거쳐왔다. 그리고 권에는 하나의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자 밤새 퇴고하고 수정하는 이들의 노력이 엿보인다.

 그렇게 요즘 학과에서 책 읽는 모임을 만들게 되었다.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나 혼자만 책을 읽는 것은 아닐지 생각하기도 했다. 그래서 때로는 책 읽는 게 흥미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았다.  오히려 함께 하는 사람들이 생기니 나도 더 열심히 살고 열심히 나의 성장과 공부를 위해 책을 접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방학을 시작으로 학기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습관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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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돌아왔는데요, 앞으로도 경제, 공부 등에 관한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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