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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개의 취향 만 개의 프리즘, 지금 나를 이루는 취향에 진심인 순간들의 기록
뉴스레터
예지몽#4_그녀들이 꾼 유방암 경고의 예지몽
꿈보다 해몽 우리는 자주 그런 말을 한다. 꿈보다 해몽이 좋다, 라는 말. 이 말은 언짢은 일도 둘러 생각해서 좋게 여기거나, 사실 그 자체보다도, 일어난 일, 사건에 대한 우리의
예지몽#3_악몽이 예고한 미래의 사건
"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 있지 않을 뿐이다". 2001년. 스콧 셔져는 몇 달째 악몽에 시달리고 있었다. 꿈속에서 그는 나쁜 사람들에게 쫓기고 있었고, 언제나 똑같은 말로 애원을 했다. 가족들과 함께 있고 싶다고, 자신의 가족
예지몽#2_예지몽, 꾸시나요?
꿈들 가운데 유독 튀는 꿈들이 있다. 유독 튀어서, . 지난 밤 꾼 꿈을 기억하는가. 오늘 아침 눈을 떴을 때, 세 개의 대형, 중형, 소형, 비행기 세 대를 본 꿈이 떠올랐다. 대형 비행기는 '대형'이었지만 어쩐지 내가 안을 수 있는
예지몽#1_어린 나는 밤마다 이주민이 된다
"꿈은 무의식에 이르는 왕도이다." _지그문트 프로이트. 어릴 적부터 나는 꿈을 많이 꾸었다. 아니, 누구나 밤마다 꿈을 꾸는데, '꿈을 많이 꾸었다'니, 이게 무슨 말인가. 꿈을 많이 꾸는 게 뭔 대단한 일이라도 된다는 말인가.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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