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무탈한 한해 되길 바라봅니다.
지난 레터에 이야기 드린 [2026 살롱콘서트 휴] 관련한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인천문화예술회관 주최의 시리즈 콘서트이며 어느덧 일곱번째 시리즈를 맞이한 프로그램이며
에디터는 프로그래머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시리즈에 참여하는 아티스트와 콘서트 정보를 스물다섯번째 레터에 담았습니다.
2026 살롱콘서트 휴(休, HUE)
인천문화예술회관 복합문화공간 [2026.04.02(목)~04.11(토)]
2020년 코로나19로 모든 공연장들이 폐쇄 되어가던 시기에 생겨난 프로그램이 어느덧 7년차 시리즈를 맞이하였습니다. 매년 대중음악전문가들과 아티스트를 선정하고 콘서트중 무대에서 인터뷰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인천에서 열리는 독립음악가들의 쇼케이스 성격의 콘서트 시리즈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6년 선정위원&인터뷰어는 "김학선, 신샘이, 정병욱"과 함께 합니다.
2026년 살롱콘서트 휴 (休, HUE) 라인업을 알립니다.
1️⃣4월2일(목) 19:30 주혜린
2️⃣4월3일(금) 19:30 사뮈(Samui)
Interviewer : 신샘이(ears mag 편집장)
3️⃣4월9일(목) 19:30 추다혜차지스
4️⃣4월10일(금) 19:30 문미향
Interviewer : 정병욱(대중음악평론가)
5️⃣4월11일(토) 19:30 서울전자음악단
Interviewer : 김학선(대중음악평론가)

2026 살롱콘서트 휴 (休, HUE)

4월2일(목) 주혜린

4월3일(금) 사뮈 (Samui)

4월9일(목) 추다혜차지스

4월10일(금) 문미향

4월11일(토) 서울전자음악단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실시간 업데이트 정보는 밑의 링크 인스타그램 [살롱콘서트 휴]에서 확인해 주세요.
2월24일 화요일 14:00,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NOL티켓에서 티켓 오픈합니다.
인천 인근 거주하는 구독자와 인디뮤직 매니아들과 함께 하고 싶은 콘서트입니다😃
⏳
NEW RELEASE
(01.31~02.12)
새벽에 일어나 음악을 듣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음 트랙을 넘기기 어려운 곡들이 있어요.
듣다보면 궁금해지는 음악가들이 있습니다. 크래딧(credit)을 읽어보고 sns 계정도 찾아보고
'좋아요'도 누르곤 합니다. 어떤 무대에서 만나면 좋을지 상상해 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레터에 잘 담아내고 응원하겠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음원이나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EBS 스페이스 공감]
2000년대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2000년대 한국 대중음악은 가히 역동적이었다. 지난 20년간 발매된 수많은 음반 중, 음악적으로 반드시 재조명해야 할 명반은 과연 무엇일까. EBS ‘스페이스 공감’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음악 전문가 11인과 함께 ‘2000년대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을 선정해 공개한다. 별도의 순위는 공개하지 않는다. 이 프로젝트는 그동안 멋진 음악을 선물해준 음악가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편지이자,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2000년대 음악 여행으로의 초대장이기 때문이다."
ⓒEBS 스페이스 공감 홈페이지 [명반 100]
2024년 4월, EBS스페이스 공감 개관 20주년을 맞아 11명의 대중음악 전문가 선정위원들이 참여하여 2000년대 대중음악 명반100 을 발표했다. 그 중 4명의 선정위원이 비하인드 토크를 통해 선정기준이나 아쉬웠던 점 그리고 더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다룹니다. 4편의 토크 콘텐츠를 보다 구독자 분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레터에 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토크나 뮤지션 인터뷰를 좋아합니다. 이야기를 통해 앨범 설명이나 음악관 등에 관하여 좀 더 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21세기 초반 20년이란 기간 동안 명반이라 칭할 수 있는 음반들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면 좋겠습니다.
비하인드 토크 선정위원 : 김학선, 김윤하, 정병욱, 박준우
@스페이스공감 유튜브 [명반 100 비하인드 토크]
*스페이스 공감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으로 수많은 역량 있는 뮤지션들을 배출해 낸 프로그램 [헬로 루키]가 떠올랐습니다. 2022년 멈췄던(아마도 예산문제 였겠지요?) 헬로 루키가 2026년 4년만에 '올해의 루키'를 찾는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리네요.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오래전 헬로루키 영상 중 하나를 올리며 이번 트랙을 마감하려 합니다.
(적절한 표현이 좀 어려운 데 당시 이 영상을 접하며 느낀 감정은 연주자들이 만들어 놓은 무아지경속으로 들어가 곡이 끝날때까지 그 안에 휩쓸려 떠다닌 것 같은 기분이었었습니다. 지금도 이 영상을 가끔 찾아보곤 합니다🚀)
인사이트인디
오늘도 인사이트인디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2주에 한번, 조금은 소소하더라도 구독자님과 나누고픈 인디음악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궁금한 내용이나 소개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magic4402@naver.com 으로 알려주세요 🗣️
언제나 구독자님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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