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존과사랑입니다.
제 소중한 구독자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뉴스레터를 기반으로 한 나름의 파일럿을 진행한 결과..
보다 더 소통이 편한 인스타그램으로 활동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아래의 새로운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제(목)요일이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제목 없는 시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게시물을 구독자께서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퍼가서
직접 제목을 달아 주변에 공유하실 수 있게 바꿔보았습니다.
많은 제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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