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첫번째 예술가의 전보를 보내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이 대화는 프리블릭 아티스트 장비치와 현재 베를린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운드 아티스트 정혜수, 스토리 디렉터 김해리가 주고받은 사적인 대화를 기록한 것입니다. 우리의 대화가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그럼,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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