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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크애니 입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은 사이버 공격이 집중되는 취약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매년 7월 둘째 주 수요일은 국가 법정기념일인 '정보보호의 날'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올해는 7월 8일이 바로 '정보보호의 날' 입니다. 2009년 국가 전산망을 마비시켰던 '7·7 디도스(DDoS) 공격(777 디도스 공격)'의 경각심을 되새기고, 범국가적 보안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이번 마크애니 뉴스레터 7월호에서는 딱 1분만 투자하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내 PC 안전 점검 체크리스트'와 최근 급증하는 AI 보안 위협 대응책을 안내해 드립니다.
1분 만에 점검하는 '내 PC 안전 점검 체크리스트'
마크애니가 말씀드리는 가장 확실한 비밀 하나, "제 아무리 완벽한 보안 시스템도 자만하는 사용자를 이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만큼은 아래 4가지 항목을 꼭 실천해 보세요!
편리하니까 썼는데 기밀 유출? AI 시대의 치명적 사각지대
생성형 AI의 도입으로 업무 효율성은 크게 향상되었지만, 보안 관점에서는 새로운 취약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4년 대비 2026년 현재 생성형 AI 프롬프트를 통한 기업 기밀 유출 사고는 무려 320%나 급증했습니다.
많은 기업이 '우리 회사는 기존 정보유출방지(DLP) 솔루션이 있으니 안전하겠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큰 오산입니다. 기존 DLP는 '파일 업로드'를 막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 임직원이 직접 입력창에 텍스트로 치는 '프롬프트 유출'은 전혀 잡아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내망을 벗어난 재택근무 환경(VPN 미연결 상태)에서는 아예 통제 불능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이 까다로운 문제를 풀기 위해 마크애니가 제안하는 이달의 솔루션, 바로 SafePC Enterprise입니다.

마크애니는 네트워크 장비나 값비싼 격리 브라우저(RBI)를 추가로 살 필요 없이, 사용자 PC에 설치되는 단 하나의 에이전트(One Agent)로 AI 유출 경로를 원천 봉쇄합니다.
| 주요 기능 영역 | 마크애니 SafePC Enterprise AI DLP | 기존 전통적 DLP의 한계 |
|---|---|---|
| Gen AI 프롬프트 통제 | 브라우저 후킹 기반 실시간 차단 (ChatGPT, Gemini, Copilot, Claude 완벽 통제) | 텍스트 입력 탐지 불가 (사각지대) |
| 재택 및 오프라인 환경 | 단말 에이전트 독립 동작으로 네트워크 우회나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동일 정책 적용 | VPN 미연결이나 사내망 이탈 시 우회 가능 |
| 민감정보 실시간 마스킹 | 주민번호, 신용카드, 계좌번호 등 입력 시 실시간 탐지 및 마스킹/차단 | 단순 파일 제어만 가능 |
| 사후 방어선 (DRM 연동) | 세계 최초 후킹 방식 DRM 결합으로 문서 저장 즉시 자동 암호화, 반출되어도 열람 불가 | 유출 경로 사전 차단 실패 시 대응 불가 |
| 컴플라이언스 대응 | 상세 차단 이벤트 기록으로 AI기본법 및 국가망보안체계(N2SF) 증적 완벽 지원 | AI 사용 이력 로깅 부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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