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주 등락(11/2~11/6 종가, 매일 아침 레터의 하루 등락률로 계산): 코스피 -11.71% · 코스닥 -11.05% · S&P 500 -2.70% · 나스닥 -3.36%
11/3(화) 아침 — 유가는 7% 폭락, 그런데 나스닥은 왜 떨어졌을까
▪ 브렌트유 104.77달러(-7.63%), WTI 96.46달러(-7.36%)
▪ 오라클, AI 인프라 재원 200억달러 조달(주식·회사채 각 100억달러)
11/4(수) 아침 — AI 걱정에 무너진 코스피, 미국은 숫자로 답했습니다
▪ AMD 3분기 매출 134억달러(+45%), 데이터센터 85억달러(+97%)
▪ 이튼 3분기 매출 89억달러(+28%), 전기 부문 수주잔고 46% 증가
11/5(목) 아침 — 다우 3% 뛴 날 반도체지수는 3% 빠졌습니다
▪ 신규 데이터센터 중단을 공약한 민주당 후보가 텍사스 주지사 당선, 텍사스는 미국 계획 용량의 약 27%
▪ 브렌트유 8.7% 내린 94.62달러, 8월 31일 이후 최저 종가. 다만 이란 고위 당국자는 "합의까지 거리가 있다"
11/6(금) 아침 — 반도체지수 12% 폭락 2020년 3월 이후 최악의 하루
▪ 나스닥 5.52% 하락, 10월 고점 대비 10% 넘게 빠져 조정 구간 진입. S&P 500과 다우도 2025년 4월 이후 최대 낙폭
▪ 미국 지방 주민투표 41건 중 1건을 빼고 데이터센터 반대 쪽 승리. 메타 사장은 "건설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발언
11/7(토) 아침 — 개장 3분 만에 코스피 거래가 멈췄습니다
▪ 장중 4,911.28까지 밀려 2월 이후 처음 5,0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정부는 9일부터 3개월간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를 면제합니다
▪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21% 반등했지만 전날 하락분의 약 3분의 1만 되찾았고, 나스닥은 4주 연속 주간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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