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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마음을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는 편지
뉴스레터
아버지 임종을 앞둔 도반께 드린 이야기
지금 그 곁을 지키는 마음이 무너지지 않도록, 병실에서 드린 당부를 그대로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법우님들! (법우=진리의 벗) 무상무아 김영애(범열법사)입니다. 지난 한 주간도 잘 보내셨지요? 오늘 레터는 조금 조심스럽지만, 꼭 필요한 분께 닿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겉모양에 속지 않는다
아무 일도 없었는데, 혼자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법우님들! (법우=진리의 벗) 한 주간 잘 보내셨지요? 두번째 안심레터로 인사드립니다. 이번 주 아침 금강경 공부에서 조용히 마음에 새긴 한 문장이 있습니다. "겉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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