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look입니다.
매일 쓰는 짧은 기록들이 쌓여서 어떤 모습이 되는지, 최근 nlook에 추가된 기능 세 가지로 보여드리려고 해요.
📚 매일의 기록이 월간지로 — MY MONTHLY
매일 쓴 메모가 한 달치 모이면, nlook이 자동으로 표지와 목차를 만들어 월간호로 엮어줘요. 발행한 글 개수와 쓴 날짜 수가 표지에 그대로 찍히고, 표지 이미지는 직접 고를 수 있어요. 열두 권이 모이면 한 해가 책장 한 칸에 꽂히는 'My Year'가 됩니다.

🌍 뮤즈와 연결해 매일 영어 뉴스 정리하기
요즘 화제인 AI 에이전트 뮤즈를 nlook에 MCP로 연결해봤어요. 매일 영어 뉴스 하나를 원문, 해석, 문장 분석, 오늘의 단어, 유용한 표현까지 정리해서 자동으로 올려줘요. 저는 읽기만 하면 되니까 훨씬 편해졌어요. 글쓰기 서비스인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도 쓸 수 있더라고요. (현재는 iOS 앱에서만 정식으로 열려 있어요) 오늘자로는 대영박물관 한국 특별전 소식이 이런 카드로 나왔어요. 👉 https://www.instagram.com/p/DeKbooqDzFQ/
🎨 글 한 편으로 인스타 캐러셀 만들기
nlook에 써둔 글 하나로 인스타 캐러셀을 만들어봤어요. 버튼 한 번 눌렀더니 카드 10장이 그대로 나오더라고요. 디자인을 따로 할 줄 몰라도 글이 콘텐츠가 되는 게 신기했어요. 누구든 자기 이야기를 캐러셀로 만들 수 있으니, 한 번 도전해보세요.
이번 레터는 여기까지예요. nlook.me에서 더 많은 기록들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다음 레터에서 또 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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