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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그냥이었지만 끝은 사랑이 된 이야기에 대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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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터후드가 넘쳐나는
오브레어 #24. 영화 <블랙 위도우>. *이번 주도 조금 늦었습니다 헤헤.. 이번 주의 변명은 '이사' 이고요. 다음 주도 레터를 일요일에 보내드릴 것 같아요. 다음 주의 변명은 '출국' 입니다. 다다음 주에 '시차'
🐶 과거의 것을 해체해 새로운 것을 만들 때
오브레어 #19. 영화 <크루엘라>. 19번째 오브레어입니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 지난 달에 오브레어를 왜 발행하게 되었고, 어떤 마음으로 적고 있는지 (무려)인터뷰를 통해 설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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