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담> 꿈결

2022.06.23 | 조회 8 | 0 |

미지의 담

평범하고도 특별한 삶을 엿보는 일

"미지 씨는 참 꿈결 속에 사는 사람 같아요."

언젠가 상담 교수님이 건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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