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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딩캠프</title>
    <description>그동안 메일리로 여러분을 찾아뵙던 뉴스레터를 https://puddingcamp.com/newsletters 로 옮겼습니다. 신규 구독은 푸딩캠프 웹사이트에서 진행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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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Mon, 10 Feb 2025 08:00:12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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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딩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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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67. 우리는 해왔던 그대로 다시 하고 있을 뿐</title>
      <description>우리는 왜 MVP(최소 기능 제품, Minimum Viable Product)를 만들 때마다 뭔가를 넣어야 한다고 믿게 되었을까. 내 마음속의 MVP에는 왜 이런 것과 저런 것이 모두 포함되어야 했을까.  이것이 있으면 더 잘 될 것이고, 이것을 넣으면 더 많은 효과가 있을 것이며, 소비자가 우리에게 기대하는 것도 이와 같다고  여러 이유를 댈 수 있겠지만, 제 결론은 단 한 가지입니다.  “우리는 늘 일해왔던 그대로 일하기 때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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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Feb 2025 08:00:12 +0900</pubDate>
      <category>하드 스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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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66. 한날에게 빨대를 잘 꽂자. 한날을 지렛대 삼자.</title>
      <description>첫 번째는 한날에게 빨대를 잘 꽂자. 한날은 굉장히 다양한 경험을 해봤으니 적극 뽑아내시고, 설혹 한날이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도 한날의 네트워크가 있으니 한날을 지렛대 삼자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그래도 도움을 못받는다면 푸딩캠프 디스코더 서버인 푸딩까페에서 크게 외치면 누군가는 반응해줄 거예요. 또, 반대로 누군가 크게 외치거든 반응해주세요. 이모지라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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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Feb 2025 08:00:04 +0900</pubDate>
      <category>에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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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65. 자기주도 학습법 1 - 목표설정</title>
      <description>뇌과학 연구에서는 목표 달성을 위해 도파민 분비와 보상체계가 활성화된다는 점이 밝혀졌으며, 인지심리학에서는 자기효능감이 높아질수록 어려운 과제에도 도전하는 경향이 있음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목표 설정 방법과 피드백 체계 구축법, 그리고 Notion 등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실천 전략을 자세하게 안내드릴 것이며, 본 글에서는 목표 설정 방법과 피드백 체계 구축에 대해 살펴보고, 다음 글에서는 실천 전략을 알아보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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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Feb 2025 08:00:03 +0900</pubDate>
      <category>소프트 스킬</category>
    </item>
    <item>
      <title>0064. 가장 싸게 실패하는 방법</title>
      <description>MVP를 왜 내어야 하는가. 정답은 여러분 마음 속에 있을 것입니다만, 저는 MVP를 만드는 이유는 가장 싸게 실패하기 위해서라고 답하겠습니다. 우리가 포인트 결제가 그로스에 도움이 되는 것에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포인트를 넣었을 때와 아닐 때의 성과가 10배 차이가 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손 치더라도, 우리는 그 기능을 넣는 시점부터 이미 싸게 실패할 수 없게 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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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Feb 2025 08:00:03 +0900</pubDate>
      <category>하드 스킬</category>
    </item>
    <item>
      <title>0063. 한날님과 함께하면 나의 프로젝트가 엎어질 일은 없겠구나</title>
      <description> 저도 토이 프로젝트 팀을 여럿 경험했지만, 토이스토리 특유의 분위기, 환경이 있어요. 제가 운이 좋은 걸지도 모르겠지만, 저희 팀은 다 프로젝트에 열정이 있었고, 의견 제시도 적극했어요 . 팀원과 문제를 공유하고 기획에도 적극 참여하며 팀의 결속감 같은 걸 단단히 만들었는데, 그렇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되게 잘 될 것 같아요. 이런 분위기와 환경이 잘 없어요. 그리고 한날님과 함께하면 나의 프로젝트가 엎어질 일은 없겠구나, 그런 믿음을 갖고 노력하며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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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an 2025 08:00:06 +0900</pubDate>
      <category>에세이</category>
    </item>
    <item>
      <title>0062. 출시를 하세요. 출시. 출시. 꼭 출시</title>
      <description>출시를 하세요. 출시. 출시. 꼭 출시. 그리고 출시해서 운영하는 것.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사용자를 늘려가 서비스를 성장시키는 것 . 지인에게 공유하는, 그렇게 직접 발로 뛰는 그런 홍보를 하는 게 고객과 서비스가 함께 성장하는 데 제일 효과적이라 생각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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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an 2025 08:00:01 +0900</pubDate>
      <category>에세이</category>
    </item>
    <item>
      <title>0061. 없었던 사수가 나에게 생겨서 짱입니다요.</title>
      <description>자바 개발자로 이직한 회사엔 사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오롯이 제가 다 해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내가 이런 것도 모르네”, “나같은 사람이 개발자를 하는 게 맞나?” 하는 마음으로 자괴감이 자주 들었어요. 그래서 준비를 더 한 상태에서 다시 자바 개발자로 개발자의 삶을 시도해야겠다 생각하며 퇴사 했었죠.</description>
      <link>https://maily.so/puddingcamp/posts/wjzd34w8r3p</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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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an 2025 08:00:05 +0900</pubDate>
      <category>에세이</category>
    </item>
    <item>
      <title>0060. 시간 많이 쓰면서 한날님을 최대한 활용하세요</title>
      <description>한날님이랑 같이 프로젝트를 한다고 하면, 저는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충분 하다고 생각해요. 포트폴리오 뿐만 아니라 참여자들이 얻어가고 배울 게 되게 많을 것 같아요. 한날님은 사회 경험도 많고 프로젝트 경험도 많잖아요. 한날님이 20년 넘는 시간에서 보고 겪으며 배운 경험이 있을텐데, 토이스토리엔 대개 저연차 주니어들이 참여하니까 한날님 곁에서 확실히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을 사수로 맞이할 기회는 드무니까 랜선 사수는 가치있다고 생각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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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an 2025 08:00:06 +0900</pubDate>
      <category>에세이</category>
    </item>
    <item>
      <title>0059. 프로젝트를 출시해 운영한다는 것.</title>
      <description>서비스로 운영하는 건 이번 토이스토리 프로젝트가 처음이에요. 그래서 프로젝트를 출시해서 운영까지 해볼 수 있는 토이스토리에 참여한다는 점에 기대가 더 크기도 했어요. 실제로 출시해 운영해보니 기대만큼 많이 얻어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전 토이 프로젝트에서는 기획 단계부터 출시해서 운영할 생각을 해보지 못했어요. 왜냐하면 같이 프로젝트 참여한 팀원들이 다 비슷한 레벨이다보니 출시해서 운영해야겠다는 생각 자체를 미처 하지 못한 거죠. 기능 구현에 집중해서 다른 생각을 못했달까요? 연차나 경험 같은 게 다른 누군가 있다면 다른 관점이나 아이디어를 낼텐데, 경험이 없는 팀원이 모여있다보니 출시해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미치지 못한 거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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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an 2025 08:00:03 +0900</pubDate>
      <category>소프트 스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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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58. Playwright를 활용한 종단 테스트 맛보기</title>
      <description>리액트 테스팅에 대한 장정을 마무리하는 주제는 종단(End to End) 테스트입니다. 리액트 애플리케이션에서 컴포넌트 단위 테스트(Vitest+React Testing Library)와 통합 테스트를 잘 구성했다 하더라도, 실제 사용자가 접속해 브라우저 상에서 여러 페이지를 오가며 작업하는 시나리오 전반을 검증하고자 할 때는 종단(End-to-End) 테스트가 유용합니다. 종단 테스트는 애플리케이션의 전 과정을 통째로 체험하는 관점에서 진행되므로, 사용자 경험과 가장 유사한 형태로 기능 동작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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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an 2025 12:01:46 +0900</pubDate>
      <category>하드 스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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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57. 팀의 가시성을 높이는 개발자</title>
      <description>유남주님은 웹 퍼블리셔로 일하다 백엔드 개발자로 전향했습니다. 그는 팀 안에서 겪는 혼란을 줄이고 싶어했습니다. 퍼블리셔 경력을 지닌 상태에서 자바 스프링 백엔드 개발을 배우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고, 자신이 제대로 성장하는지 고민하고 있었고, 고민은 이력서에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특히 자신이 팀에 기여하는 것이 잘 정의되지 않고 사소한 것 같다며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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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an 2025 08:00:40 +0900</pubDate>
      <category>에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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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56. AI를 사수처럼 활용하며 학습하기</title>
      <description>직장 생활이든 학습 과정이든, 누구나 사수(Coach)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봤을 겁니다. 옆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고, 막힐 때 바로 도움을 주는 사수가 있으면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매우 많은 사람에겐 실질적으로 사수가 부재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환경에서도 우리는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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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an 2025 08:00:04 +0900</pubDate>
      <category>소프트 스킬</category>
    </item>
    <item>
      <title>0055. TanStack Query로 API 호출 컴포넌트 테스트하기</title>
      <description>26년차 CTO 개발자를 사수로서 팀 프로젝트를 함께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또한 TanStack Query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테스팅하는 방법을 다룹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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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Jan 2025 01:53:43 +0900</pubDate>
      <category>하드 스킬</category>
    </item>
    <item>
      <title>0054. 질문으로 성장 동력을 만드는 주니어 개발자</title>
      <description>토이스토리 2기에서는 결제 시스템 연동까지 하는 토이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부트캠프를 수료하고 첫 이력서를 작성하는 단계에서, 주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팀원”이라는 막연한 주제를 떠올리는 분이 많습니다. 실무 담당자 입장에서는 그 말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행동으로 옮겨지는지가 궁금할 수밖에 없지요. 최근 커피챗 멘토링에서 만난 유남주(가명)님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도우며 함께 성장하기 좋아한다”라고 이력서에 쓰고 싶어 했는데, 막상 대화를 나누어보니 왜 그렇게 돕는 일을 좋아하는지 뿌리부터 살펴보는 일이 필요해 보였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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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an 2025 08:00:03 +0900</pubDate>
      <category>에세이</category>
    </item>
    <item>
      <title>0053. 퇴사 경고를 해도 신뢰가 유지되는 비법</title>
      <description>치즈 : 항상 엉덩이가 가벼운 캐릭터로 있지만, 그거는 있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최선을 다하고 있고, 문제 푸는 거에 있어서 너희 팀, 나의 팀, 이런 것들을 가리지 않으려고 하고, 가리지 않는 걸 하다 보면 결국에는 엄청나게 얘기를 많이 나누게 되죠. 이런 것들 얘기 많이 하다 보면 실무를 같이 하고, 실무를 같이 하다 보면 농담 따먹기도 많이 하고, 거기에서 일이 많이 몰리면 제가 그냥 가져와서 같이 하기도 하고, 결국엔 그런 스킨십을 많이 해서 제가 농담 따먹기 하는 게 우리가 같이 잘하기 위해서 계속 농담 따먹기를 하는 거고, 제가 런 할 겁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도 “이것까지는 제가 할 수 있지만 이 외의 것들은 제가 하기 어려우니 이런 것들에 대해서 잘 정리를 해주시고 그 잘 정리를 해주시는 것 안에서는 제가 최선을 다하고 이것까지는 제가 해오겠습니다” 라는 걸 약속하고 지키려 노력을 하는 것 같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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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an 2025 08:00:07 +0900</pubDate>
      <category>소프트 스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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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052. 사용자 정의 훅(Custom Hook) 테스트</title>
      <description>토이스토리 2기를 리뉴얼 출시합니다. 랜선 사수와 함께 결제를 연동한 프로젝트를 출시하고 운영해보세요! 이번 하드스킬 콘텐츠는 리액트 커스텀 훅을 테스트하는 내용을 다룹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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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an 2025 08:00:02 +0900</pubDate>
      <category>하드 스킬</category>
    </item>
    <item>
      <title>0051. 나는 팀을 빠짐없이 참여시킬 줄 아는 사람</title>
      <description>취업 시장이 얼어붙은 요즘, 주니어 개발자 혹은 신입 지망생이 이력서를 준비하면서 자주 하는 고민 중 하나가 “이력서에 어떻게 내 소프트 스킬을 어필하지?”라는 부분입니다. 특히 “소통할 때 배려심이 좋다”, “도전 정신이 뛰어나다” 같은 주제는 자칫하면 뻔하고 추상적인 문장으로 그칠 수 있죠. 최근 멘토링에서 만난 유남주님(가명)도 비슷한 고민에 빠져 있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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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an 2025 08:00:06 +0900</pubDate>
      <category>에세이</category>
    </item>
    <item>
      <title>0050.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좋은 방법: 실전 프로젝트로 시작하기</title>
      <description>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다보면 주력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 외에도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학습하거나 다루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을 익히는 학습법으로, 기본적인 학습 이론(바람직한 어려움, 교차 학습, 인출 연습, 지연된 피드백, 메타인지 등)은 동일하게 활용하되, 프로젝트를 일찍 착수함으로써 실전 감각을 빠르게 얻고, 이를 토대로 단계별 학습 효과를 높이는 흐름을 다룹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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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an 2025 08:00:03 +0900</pubDate>
      <category>소프트 스킬</category>
    </item>
    <item>
      <title>0049. Vitest에서 Mocking과 의존성 주입(Dependency Injection) 처리하기</title>
      <description>토이스토리 2기를 리뉴얼하여 곧 출시합니다. 무엇이 달라지는지 핵심 요약해 전해드립니다. 이번 하드스킬은 리액트 입문하기의 테스팅 콘텐츠로, Vitest에서 모킹과 의존성 주입을 하는 내용을 다룹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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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Dec 2024 08:00:06 +0900</pubDate>
      <category>하드 스킬</category>
    </item>
    <item>
      <title>0048. 책임감, 시간 내에 해야 할 일을 완수하는 것</title>
      <description>부트캠프에서 협업 프로젝트를 경험했고, 졸업 후 이력서 작성을 고민하던 유남주님(가명)와 진행한 커피챗 자리에서 유남주님은, 이전 이력서를 작성하며 “프론트엔드를 좋아한다”, “다른 팀원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같은 표현들을 써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멘토링 자리에서 그가 설정한 이력서 주제도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개발자” 로 설정했지요. 어떤 취지와 맥락인지 알겠지만, 안타깝게도 인사담당자나 실무전형 담당자 입장에선 막연하고 자사에 어떤 기여가 기대되는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유남주님은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왜 저런 개발자이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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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Dec 2024 08:00:07 +0900</pubDate>
      <category>에세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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