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이제 질려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월 천만원 6개월만에 벌 수 있습니다!’와 같은 주장이 허상이라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이지요. 그 사람에게는 자신의 재능을 잘 발휘해서 결과를 낸 것일지도 모르지만, 그 주장을 믿고 설레는 마음으로 따라했던 사람들은 정규분포를 이루는 결과를 얻었을겁니다. 소수의 잘된 사람, 소수의 심하게 흔들려 더 어려워진 사람, 그리고 대부분 이전과 동일한 사람들.
왜 성공한 사람의 방식을 판매하는 것은 이런 결과를 내는 것일까요? 그것은 강점에 기반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좋은 성과를 냈으니 강점을 발휘한 것 아닌가요?“
성과를 낸 개인을 자세히 분석하면 강점을 발휘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자신의 결과를 낸 ‘방법’을 상품으로 판매하는 순간, 그것은 강점이 아니라 ‘이점’이 됩니다. 이점은 판매될 수는 있지만 이식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그 이점을 구입한 사람이 똑같은 결과를 낼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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