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함을 대신해 주는 서비스. 어쩌면 매우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처럼 보이지만 누군가에겐 간절히 필요한 서비스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넘어 사회와 환경까지 내다보는 단순함에서 시작된 서비스가 있어요. 아직은 시작점에 있는, 그러나 쑥쑥 자라고 있는 ‘오늘수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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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람을 넘어 사회와 환경까지 내다보는 단순함에서 시작된 서비스가 있어요. 아직은 시작점에 있는, 그러나 쑥쑥 자라고 있는 ‘오늘수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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