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산포 추억

서울외계인 뉴스레터 93호

07.10 | 조회 248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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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골룸

    0
    3 months 전

    여기 캠핑하기도 참 좋지. 그러나 이제는 캠핑을 안하게 되네.

    ㄴ 답글 (1)
    • 서울외계인

      3 months 전

      주변 캠핑장들이 만원이더만.

  • 삶이란먼산

    0
    3 months 전

    그 친구들 생사를 모른다니... 정말 쓸쓸한 이야기구먼! 나도 고2때 친구들끼리만 만리포해수욕장에 놀러갔던 것이 평생 잊혀지질 않네. 여학생들 꼬셔서 함께 캠프파이어도 하고 사진도 함께 찍고 그랬었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네... 오래 살았다는 느낌은 왜 쓸쓸한 기분과 함께 찾아오는 걸까. 만리포에서 우연히 만난 여학생들이 김포여고 다닌다고 그래서 우연히라도 마주쳐보려고 천호동에서 김포까지 버스에 지하철에 버스를 갈아타고 가서 하루 죙일 김포에서 떠돌던 기억도 나네 ㅋ 미친놈

    ㄴ 답글 (2)
    • 서울외계인

      3 months 전

      나는 네가 재수도 안 하고 당구 300을 쳤다는 것도 신기해.

    • 삶이란먼산

      3 months 전

      누구든 잘하는 것이 하나 쯤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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