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영혼, 죽음

서울외계인 뉴스레터 149호

09.04 | 조회 286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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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삶이란먼산

    0
    about 2 months 전

    좋은 말씀이시네. 살아오면서 "이쯤에서 생을 접어도 좋다는 각오가 돼 있다"는 생각을 때때로 했었던 것 같아. 구차해지긴 싫다는 것이겠지. 그런데... 아무리 바라보아도... 세상이 너무나 아름답네! 눈을 감고서 다시 뜨지 못한다는 것은 참 슬픈 일이라는 생각이 강해지네. 나이 먹으면 더 살고 싶겠지?

    ㄴ 답글 (1)
    • 서울외계인

      about 2 months 전

      이 책 한 번 읽어보는 거 추천. 우리 나이 정도에는 필요한 내용인 것 같다.

  • 골룸

    0
    about 2 months 전

    영혼과 죽음이 신의 영역이라 하기에는 신의 경전들이 하나같이 사리에 맞지가 않고, 과학의 영역으로 보자면 스위치를 끄듯 완전한 소멸이 맞을 것 같아서 갈피가 잡히질 않네. 그러나 죽음을 생각해야 스스로 더 의미있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동의.

    ㄴ 답글 (1)
    • 서울외계인

      about 2 months 전

      이 책에도 ‘신’ 얘기는 안 나오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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