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씩, 유료 구독 전용 메일을 보내드리기로 했습니다. 오늘 것은 1월의 유료 메일이고요. 1월 27일에 있을 옵시콘에서 제가 키노트 스피치에서 말할 주요 내용이기도 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유료 구독 전용 메일을 보내드리기로 했습니다. 오늘 것은 1월의 유료 메일이고요. 1월 27일에 있을 옵시콘에서 제가 키노트 스피치에서 말할 주요 내용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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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많이 실패하는 PARA, 제텔카스텐
시안의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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