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일인생활 / 마흔번째 스토리-카레

손에 남겨진 재료들의 느낌, 칼과 도마의 소리, 코끝의 향과 혀에 남겨진 맛의 감각으로 누군가를 기억하고 추억하는 것. 가장 달콤하거나 가장 쓰디쓴, 로맨틱하고 씁쓸한 연애의 맛이겠죠.

11.06 | 조회 78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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