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 나면 이미 마감, 이런 일 겪어 보셨죠?
지원사업 공고는 여러 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K-Startup, 기업마당,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테크노파크, 대학 창업지원단, 금융권과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까지. 매일 새 공고가 올라오지만 대표가 이걸 다 챙겨 보기는 어렵습니다.
스타트업 브리프가 이 일을 대신합니다. 매일 전국 공고를 모아 정리하고, 매주 화요일 아침 7시 30분에 지난 일주일 동안 새로 올라온 공고만 한 통으로 보내 드립니다.
매주 이렇게 옵니다
1. 이번 주 꼭 볼 공고 5건투자자가 직접 고르고, 누구에게 맞는지 왜 볼 만한지 짧게 적습니다.
2. 분야별 새 공고사업화 자금, 투자·IR, 융자·보증, R&D·바우처, 입주·공간, 교육·멘토링, 해외·판로로 나눕니다. 공고마다 지역과 남은 날짜가 붙어 있어 내게 맞는지, 준비할 시간이 있는지 바로 보입니다.
3.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공고 원문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예를 들면 이런 모습입니다

마감이 코앞인 공고는 싣지 않습니다
사업계획서와 서류를 준비하려면 적어도 1~2주는 필요합니다. 그래서 마감까지 사흘도 안 남은 공고는 메일에서 빼고, 준비할 시간이 있는 공고를 먼저 보여 드립니다.
첫 브리프는 10월 27일(화) 아침 7시 30분에 나갑니다. 그 뒤로 매주 화요일 같은 시간에 보내 드립니다. 오늘 올라온 공고는 스타트업 컴퍼스에서 먼저 볼 수 있습니다.
지원 조건과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는 꼭 공고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투자자 코멘트는 운영자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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