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일기

strangersdiary@maily.so

월 천원을 내고 구독하시면 매일매일 제 일기를 보내드립니다.

뉴스레터

339

구독자

32

안녕하세요. 신희입니다.

2021년 기준 한국 나이로 스물 세 살 여성입니다.문학을 전공하고, 책과 영화를 좋아하고, 팟캐스트 듣는 걸 좋아합니다.비거니즘을 지향하고, 불로소득으로 인생을 영위하는 꿈을 꾸며 하루하루 월세를 법니다.여기까지 쓰니 소개가 좀 따분한가 싶으면서도, 따분하면서도 매력적인 사람이 최고 아닌가 싶습니다.이 소개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매일 밤 열한 시에 웹툰을 보듯, 여러분이 잠시 머리를 식히며 우연히 발견한 타인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으로 매일 발송되는 저의 끄적임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어느 날은 단 몇 줄일 수도, 어느 날은 한 편의 긴 글이 발송될 수도 있습니다. 글은 매일밤 제가 자기 전에 발송되며 자정을 넘길 수도 있습니다.


쓰는 이에게도 읽는 이에게도 천 원짜리 의무감을 심어주기 위해한 달에 천 원이라는 금액을 걸어두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2022 남의일기

월 천원을 내고 구독하시면 매일매일 제 일기를 보내드립니다.

 에서 나만의 뉴스레터 시작하기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사업자정보 보기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