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긴데 일주일은 짧게 느껴져

오늘의 걱정이 일주일 뒤에는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이 든다 별 걱정이 아닌 것 같다

2022.04.30 | 조회 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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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님

마지막 날까지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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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저는 누군가와 함께해야 하나 보네요
1년 전 글을 쓰기로 마음먹었을 때는 되게 외롭고
위축되었었는데 이렇게 누군가와 매일 함께 쓰는 느낌을
받으니 조금은 덜 힘겹게 써 내려갔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오롯이 '써보니까 좋더라고요 같이 써봐요' 였지만
지금은 댓글보다 호흡이 길고 조금 더 진솔하고
메일함에서 쉽게 꺼내볼 수 있어 좋네요

편지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을 주었던 챌린지였던 것 같아요

조금 더 욕심 내본다면
온라인에 저장된다는 게 너무 쉽게 볼 수 있다는 이유로
자주 안 보게 되더라고요

언젠가는 보내 준 일상의 기록들이 쌓여 작은 책으로 전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해 볼게요 :D

고마워요 오늘도 이렇게 찾아와줘서
5월도 잘 부탁할게요!

+) 이 챌린지를 롯데리조트에서 좋게 봐주어서요!
5월 1일 일요일, 롯데리조트 유튜브채널에 올라가는
<미라클모닝 : 속초 해돋이 라이브> 에 선곡을 하게 되었답니다.
새해 다짐을 5월 쯔음 중간 점검해 보는 건 어떨까요
리조트 숙박권이외에도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었대요 (소근소근)


 

오늘도 이렇게 찾아와줘서 고마워요 

thanks for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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