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 매일 열심히 후기 올리는데 통장에 찍히는 돈은 '0원'?
"수익화 좀 해보려는데, 내 돈 주고 다 사서 리뷰해야 하나?"라는 부담감 때문에 시작조차 못 하고 계신가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냥 글만 쓴다고 팔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무심코 썼던 '내돈내산' 후기가 연금 같은 수익 파이프라인이 될 수 있어요.
유튜브나 강의에도 잘 알려주지 않는, '리뷰를 현금으로 바꾸는 실전 로드맵'
경험을 담아 Q&A 형식으로 풀어보려 합니다.
블로그, 인스타 모두 후기로 시작해 많은 협찬을 받았고, 협찬 받은 경험을 블로그에
풀었더니, 제안서 양식 받고 싶어요! 하더라고요
제안서 양식을 공유하고 나선, 제안서 피드백도 받고 싶다, 이런 요청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역제안 전자책도 쓸수 있었는데요.
블로그 방문자 하루 100(일방 100) 부터 협찬 들어옴
다들 방문자가 적으면 아무것도 못 할 거라고 생각하더라고요.
그냥 인스타랑 블로그에 꾸준히 후기 남기는 게 다였으니까요.
협찬 문의가 오기 시작했고, 나중엔 먼저 브랜드에 '제안서' 보내서 제품도 받고 수익화도
했어요!
협찬만 받고 끝낸 게 아니라, 블로그에 "방문자 적은데 이렇게 해서 협찬받았다!"라는 썰을 풀기
시작했거든요.
그랬더니 반응이 어땠을까요? 제품 후기보다 그 글에 사람들이 더 열광하더라고요.
"그 제안서 양식 좀 공유해 주세요!"
"제안서 보냈는데 답이 없어요. 피드백 좀 부탁드려요."
경험을 나눴을 뿐인데, 사람들이 '협찬 전문가'로 봐주는거에요.
쏟아지는 요청 덕분에 제안서 양식을 공유하게 됐고, 피드백 요청이 쌓이다 보니 결국 그 내용을
모아 '역제안 노하우 전자책'까지 쓰게 된거에요!
만약 "에이, 고작 방문자 100명인데 무슨 팁을 공유해"라며 숨겼다면 어땠을까요?
아마 여전히 공짜 샴푸나 받으며 좋아하는 평범한 블로거로 남았을 겁니다.
여러분의 경험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이런 것도 정보가 될까?" 싶은 그 사소한 과정이, 누군가에게는 돈을 주고서라도 배우고 싶은 귀한 노하우가 되거든요.
'경험'을 팔았을때, 기회가 왔고 나만의 상품을 찾는 사람들이 생기더라고요.
뷰티 주제로 일방 100부터 협찬 받고, 제안서를 보내 수익화를 꾸준히 했고, 단톡방에서 꾸준히
소통하면서 공구, 뷰티 컨설팅, 상담까지 확장한 케이스 인데요.
3가지에 해당 되는 분들을 위해 경험을 나눠볼게요!
내 얘긴데 하면 멈추지 말고 끝까지 읽어보세요.
3가지에 해당된다면, 잘 오셨어요!
1.블로그에 사진 10장씩 찍어 정성껏 올리는데 수익은 ‘0원’인 분들
글은 기가 막히게 잘 씁니다. 이웃도 늘었지만
애드포스트로 들어오는 커피값 몇천 원이 전부라면,
‘트래픽의 비밀’을 놓치고 있는 겁니다.
블로그에 쓴 글을 ‘네이버 클립(숏폼 영상)’으로 딱 15초만 만들어 올려보세요.
블로그 글은 검색되어야만 읽히지만, 클립은 네이버 모바일 홈판에 자동 노출될 확률 높거든요.
클립 하나로 4만 조회수를 찍은적 있었는데, 여기에 쇼핑커넥트 링크를 달았다면 어떻게 될까요?
제품 링크와 블로그 글도 클립에 넣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활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클립에는 블로그와 쇼핑커넥트 링크까지 달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글 하나 써놓고 영상으로 유입을 10배 시켜 ‘자는 동안에도 팔리는 자산’을 만들고 싶은 분들은
필수입니다.
2. “리뷰로 돈 벌려면 내 돈 다 써야 하잖아요?” 구매 비용이 부담스러운 분들
수익화 하려면 신상품 계속 사야 한다고 오해하는 분들?
평소 쓰던거, 집에만 찾아봐도 물건들이 많을거에요
그것만 잘 활용해도, 협찬도 받고, 체험단, 쇼핑커넥트까지 확장성이 이렇게나
많은데... 모르고 계속 글 쓰려고 물건 사야 된다는 압박에 스트레스 받고 있더라고요.
여러분이 쓰는 그 솔직한 후기 하나가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구매 직전에 고민하는 부분(비교, 단점, 가성비)을 긁어주는 ‘팔리는 글’ 쓰면 어떻게 될까요?
그 글을 본 광고주들이 먼저 찾아와 제품을 주고, 원고료까지 줍니다.
내 돈 쓰고 리뷰하는 단계에서 돈 받고 리뷰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그 구체적인 연결
알려드릴게요!
3. 협찬은 받고 있지만, 언제 까지 이러고 있지... 수익화 없어 지쳐가는 분들
물건은 공짜로 받는데 정작 현금 수익은 없는 분들 계시죠?
리뷰를 단순히 ‘제품 소개’로만 접근해서 그렇습니다.
사람들이 검색하는 ‘구매 결정 키워드’가 중요하거든요.
글 안에도 제품 링크가 있다면 클릭할 수밖에 없는 글쓰기 구조만 알면,
협찬을 넘어 공구(공동구매), 제휴 마케팅, 더 나아가 여러분의 브랜딩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사람 글을 보면 살 수밖에 없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리뷰어로서 몸값을 올리고 싶은 분들을 위해 이 글을 썼습니다.
쇼핑커넥트와 숏폼(클립)을 활용해 트래픽을 폭발시키는 방법까지 꾹꾹 눌러 담았으니,
이 글을 다 읽으실 때쯤엔 "아, 이렇게 하는 거였어?" 하게 될걸요!?
Q1. 블로그에 후기 정말 정성껏 쓰는데, 왜 수익화 안 되죠?
A. '일기'를 쓰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정보'를 팔아야 합니다.
"이거 샀는데 너무 예뻐요, 추천해요~" 정도로 글을 마무리하고 계시진 않나요?
냉정하게 말해서, 사람들은 산 물건이 예쁜지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의 관심사는 오직 하나, "이게 내 문제를 해결해 줄까?"입니다.
많은 분들이 '상위 노출'에만 목숨을 겁니다.
하지만 상위 노출이 되어도 클릭하지 않고, 클릭해도 사지 않는다면 그건 죽은 글입니다.
과거 뷰티 제품 리뷰를 할 때, 발색 샷만 올리지 않았습니다.
대신 '구매 직전의 고민'을 건드렸어요.
"이 립스틱, 마스크 쓰면 정말 안 묻어날까?"
"비싼데 저렴이랑 색상 차이가 진짜 있을까?"
이런걸 해소해 주는 비교 콘텐츠나 단점 폭로(그리고 해결책 제시)가 들어갔을 때,
사람들은 지갑을 엽니다.
그냥 후기 글을 쓰는 게 아니라, '고객의 망설임을 제거하는 과정'이 포함되어야
수익으로 연결됩니다.
Q2. 수익화 하려면 무조건 물건을 계속 사야 하나요? 돈이 없으면 못 하나요?
A. 절대 아닙니다.
평소 집에 '있는 것'으로 포트폴리오 만들고, 협찬 받고 리뷰하세요.
처음 뷰티 블로그 시작했을 때, 집에 굴러다니는, 화장품 부터 리뷰했어요.
"3통째 비운 내돈내산 찐템, 단점은 딱 하나"
이런 식의 진정성 있는 글들이 쌓이니 어떻게 됐을까요?
광고주들이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그때부터는 제 돈 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원고료' 받고 제품을 받아 리뷰했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협찬받은 브랜드와 신뢰가 쌓이면서 역으로 제안서를 보냈습니다.
"제가 쓴 글 보고 구매 전환 많이 일어났죠?
이번 신제품은 제가 공구(공동구매)로 진행해 봐도 될까요?"
그 결과, 단순 리뷰어에서 시작해 공구 진행자가 되었고, 나중에는 뷰티 컨설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쇼핑커넥트(제휴 마케팅)는 이 과정의 첫 단계일 뿐입니다.
지금 당장 집에 있는 물건부터 '팔리는 글쓰기'로 연습해 보세요.
그게 여러분의 포트폴리오가 되어 더 큰 기회를 물어다 줄 겁니다.
Q3. 글 쓰는 게 너무 오래 걸리고 힘들어요. 더 효율적인 방법은 없나요?
A. '네이버 클립(숏폼)'과 연동하세요. 필수입니다.
요즘 긴 글 읽기 귀찮아하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역대급 기회가 바로 네이버 클립, 유튜브 쇼츠, 인스타 릴스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하신다면 '클립' 기능 무조건 쓰셔야 합니다.
블로그 글은 상위 노출까지 시간이 걸리거나 경쟁이 치열하지만, 클립은 네이버 모바일 홈판에 노출될 확률이 높거든요.
[실전 전략]
- 블로그에 정성스러운 '텍스트 후기' 씁니다 (쇼핑커넥트 링크 포함).
- 그 제품을 사용하는 짧은 15초 영상을 찍어 '네이버 클립'에 올립니다.
- 클립 영상에 블로그 글 링크와 쇼핑 상품 정보 태그합니다. (쇼핑커넥트 링크와 블로그 연결할것!)
이렇게 하면, 영상 보다가 흥미를 느낀 사람이 버튼 한 번으로 내 글에 들어오거나, 즉시 구매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글 하나 써놓고 영상으로 계속 유입을 끌어오는 '원 소스 멀티 유즈(OSMU)' 전략이죠.
글만 쓸 때보다 수익 발생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집니다.
팔리는 글쓰기 구조 : 이것만 바꿔도 통장이 달라집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써야 할까요?
수년간 맨땅에 헤딩하며 만든'무조건 팔리는 글쓰기 3단계'
1. 후킹 & 공감 (구매 직전 키워드 잡기)
사람들은 "000 제품 후기"라고 검색하지 않습니다.
살까 말까 고민할 때는 더 구체적으로 검색하죠.
(X) 건조기 추천
(O) 건조기 3kg 5kg 전기세 차이, 원룸 건조기 소음
"이 가격 주고 굳이 사야 하나 고민했어요."
"리뷰가 좋아서 샀는데, 첫날엔 좀 실망했거든요? 근데 알고 보니..."
이렇게 독자의 마음을 읽어주는 문장으로 시작하세요. 그래야 스크롤을 내립니다.
2. 솔직한 단점 공개 + 방어 논리 (신뢰도 급상승)
장점만 나열된 글은 100% 광고처럼 보입니다.
"솔직히 소음은 좀 있어요. 독서실처럼 조용한 걸 원하시면 비추천입니다.
하지만 생활 소음 정도라 방문 닫으면 거슬리지 않더라고요."
단점을 먼저 까고(?), 그게 허용 가능한 범위임을 설명해 주세요.
치명적인 단점을 미리 알고 구매한 사람은 반품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생각보다 괜찮네?"라며 만족도가 올라가죠.
이 솔직함이 여러분의 링크를 클릭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3. 클릭할 수밖에 없는 명분 만들기 (Call to Action)
제발 글 끝에 "구매는 여기서 하세요(링크)"라고 툭 던져놓지 마세요.
그건 길 가다가 전단지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살 땐 배송이 3일 걸렸는데, 여긴 '오늘 도착' 보장해 주네요."
"공식 인증 판매처는 여기밖에 없더라고요. AS 생각하시면 몇천 원 더 주더라도 정품 사시는 게 이득입니다."
사람들은 '손해 보는 것' 가장 싫어합니다.
지금 클릭하지 않으면 손해라는 느낌(빠른 배송, 정품 보장, 무료 반품 등)을 줘야 링크를 누릅니다.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는 이유
쇼핑커넥트나 제휴 마케팅을 "몇백 원 벌려고 하는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립스틱 하나로 시작해 뷰티 컨설팅까지 할 수 있었던 건,
'어떻게 글을 써야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지' 깨달았기 때문인데요.
지금 여러분이 쓰고 있는 그 글이, 나중에는 건당 수십~수백만 원짜리 원고가 될 수도 있고,
여러분만의 사업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 나도 해볼까?"라고 생각만 하고 창을 닫으면 내일도 똑같은 하루가 반복됩니다.
지금 당장 눈앞에 있는 립밤, 핸드크림, 아니면 읽고 있는 책이라도 꺼내서
'누군가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글'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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