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자만 늘리면 돈 벌겠지?"
지금 생각하면 블로그가 어려웠던 건, 수익화 구조를 모르고 시작한 거
초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4가지
① 아무 주제나 잡다하게 올린다.
오늘은 맛집.
내일은 IT.
모레는 여행.
가끔은 할인 정보.
방문자는 조금 들어올 수 있어.
브랜드 입장에서는 "이 블로그는 뭐 하는 곳이지?"생각만 들어.
② 일상 일기만 기록한다.
내 기록은 나에게는 소중하지만,
검색하는 사람은 자기 문제를 해결해 줄 정보를 찾고 있어.
일기보다 정보와 경험이 담긴 콘텐츠가 오래 살아남는다.
③ 수익화 방법을 모른다.
애드포스트만 생각하는 경우가 정말 많아.
블로그 수익은 애드포스트 하나로 끝나지 않아.
협찬, 원고료, 제휴마케팅, 공동구매, 전자책처럼 다양한 구조가 있다는 걸 먼저 알아야 해.
④ 방문자 수만 집착한다.
"어떻게든 하루 방문자 1,000명만 만들면 돈 벌겠지."
현실은 다르다는거!
⑤ 남들만 따라 한다.
조회수 잘 나온 글만 따라 쓰고,
유행하는 키워드만 쫓다 보니
정작 내 블로그만의 전문성이 없어지는 경우가 정말 많아.
처음엔 비슷하게 따라 할 수는 있지만,
수익화 하려면 결국
"이 분야 하면 이 블로그"
라는 이미지가 생기는게 중요하거든.
5가지가 대표적이라면 추가로 더 있는데 방향과 목적 없이 블로그 하고 있다면
꼭 체크해 보면 좋겠어.
검색 의도보다 내가 쓰고 싶은 글만 쓴다.
검색자는 궁금한 걸 해결하려고 들어오는데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면
체류시간도 낮고
재방문도 잘 안 생겨.
꾸준히 쓰지 못한다.
블로그는 한두 달이 아니라
3개월, 6개월, 1년이 지나면서
신뢰가 쌓이는 구조인데
너무 빨리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검색보다 글쓰기부터 시작한다.
키워드 분석도 안 하고
검색 결과도 안 보고
바로 글부터 쓰는 경우.
이건 시간 낭비가 가장 크다.
블로그 수익화는 방문자가 아니라 '수익 구조'
하루 방문자 1,000명, 2,000명만 만들면 애드포스트도 오르고 협찬도 자연스럽게 들어올 줄 알았어.
방문자는 조금씩 늘었는데 "이 블로그는 무슨 블로그지?"가 없었던 거야.
잡다한 IT, 맛집, 일상, 할인 정보를 다 올렸더니 방문자는 생겨도 브랜드 입장에서는 협업할 이유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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