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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아침, 일본의 문화 소식을 담은 편지 한 통을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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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지만 새해 복 많… 어? 내가 사야 한다고?! 🛍️
두 번째 편지, 일본의 연말연시에만 살 수 있는 ‘복주머니’. 📬 지난 편지 | 📮 매주 편지 받기 안녕! 이번 한 주는 어땠어? 밥은 꼬박꼬박 챙겨 먹었고? 나는 바쁘게 지냈어! 그리고 두 번째 편지로 다시 얼굴을 비추러 왔지. 시간 참 빠
겨울을 맞아 새로 나온 일본의 간식들 🍫
첫 번째 편지, 오직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간식. 안녕! 올해도 정말 눈 깜빡할 사이에 겨울이 왔네! 사실 여름은 너무 더워서 싫고, 겨울은 너무 추워서 싫지만 그래도 겨울을 기다리긴 했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초콜릿은 겨울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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