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하는 마음을 선물하세요

매일 보이는 그림 하나가, 그 마음을 대신해줄 거예요.

2026.04.28
from.
에디터 _ J

🗓️ 5월, 가정의 달 선물 준비하셨나요?

마지막으로 내 곁에 있는 소중한 분들에게 "사랑해요"라고 말한 게 언제였는지 기억하세요?

이번 가정의 달에는 사랑의 의미가 가득 담긴 '작품'을 선물해보는 건 어떠세요?


킴밍, New Family 포스터
킴밍, New Family 포스터

5월은 어버이날, 가정의 달, 어린이날, 스승의 날... 챙겨야 할 마음이 유독 많은 달이에요.

그런데 막상 선물을 고르려고 하면, 늘 같은 데서 막혀요.

"올해도 꽃다발? 장난감? 용돈?

뭔가 다른 걸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 뚜누 에디터도 매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아무개즈, Wedding 포스터
아무개즈, Wedding 포스터

집에서 매일 보는 것들이 있어요. 소파, 커피잔, 창문 밖 풍경.

거기에 작가가 그린 가족 그림 하나가 더해지면 공간이 달라지는 게 아니라, 그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이 달라져요.

"이거 저번 기념일에 받았던 거지~" 하고 지나가며 한 번씩 보게 되는 그림.

그게 선물이 공간에 남는 방식이에요.

 

 

 

🎁 에디터가 직접 고른 가정의 달 5선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로 뽑아 봤어요


① 4인 가족이라면 더욱 추천하는 제품 '차윤아트, Family toy 발매트'

선물 목록에 빠뜨리기 쉬운 게 발매트예요.

하지만 매일 아침 가장 먼저 밟는 곳이 발매트예요. 그 자리에 "FAMILY"라는 글자와 함께 작가가 그린 블록 마을 가족이 있으면, 하루의 시작이 조금 다르게 느껴져요.

실용적이면서도 매일 보는 선물. 예산이 부담스럽다면 이 하나로도 충분해요.

Family toy 발매트
Family toy 발매트

 

② 우리 부모님을 닮은 'JIU, 파리의 오래된 서점 앞 노부부 포스터'

서점 앞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이에요.

말이 없어도, 그냥 옆에 있는 것만으로 충분한 사이가 있어요.

오래 함께한 부모님께 드리기 좋은 작품이에요. "우리 같다"는 말이 나오는 그림이거든요.

잔잔하고 품위 있는 분위기라, 거실이나 서재 어디에 걸어도 공간을 해치지 않아요.

파리의 오래된 서점 앞 노부부 포스터
파리의 오래된 서점 앞 노부부 포스터

 

③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는 우리를 닮은 '신미림, 얼굴들 쿠션 커버'

남자, 강아지, 고양이, 여자. 네 얼굴이 분홍 배경에 나란히 담겨 있어요.

가족의 형태는 다양해요. 아이 대신 고양이가, 혹은 강아지가 그 자리에 있는 집도 있고, 그게 우리 가족의 이야기인 집도 있어요.

이 그림은 그런 가족에게 딱 맞는 작품이에요. "우리 식구 다 있네" 하는 반응이 나오는 선물이에요.

얼굴들 쿠션 커버
얼굴들 쿠션 커버

 

④ 사랑한다는 말을 꺼내기 어려운 당신에게 추천하는 '김잼, love power 포스터'

두 사람이 함께 커다란 하트를 안고 있어요.

"고마워, 사랑해"라는 말을 매일 꺼내기 어렵다면, 이 그림을 거실에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볼 때마다 그 마음이 거기 있으니까요.

부모님께, 혹은 오래 함께한 사람에게 드리는 가정의 달 선물로 가장 직접적인 작품이에요.

love power 포스터
love power 포스터

 

⑤ 우리 집 핑크 공주에게 선물할 '웜 하트 리버시블 사계절 차렵이불' 

아이가 자라면서 매번 얼마 안 있다 버릴 장난감을 선물하기는 너무 아깝고,

그렇다고 아이가 원하지 않는 선물을 주기는 싫잖아요. 그럴 때는 오래 쓸 수 있으면서, 아이의 방 무드

변신시켜줄 침구를 추천해요. 유치하지 않은 패턴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 만족하는 선물이 될 거예요.

첨부 이미지

 

 

 

🧑‍🧑‍🧒‍🧒 가족의 사랑, 한번 더 돌아볼까요?

바쁘게 살다 보면 당연하게 여기게 되는 것들이 있어요.


🌳 아침에 같이 밥을 먹고, 퇴근하고 돌아왔을 때 불이 켜져 있고, 별말 없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있는 것.

그런 날들이 쌓여서 가정이 돼요.

 

그런데 5월이 되면 이상하게 그 당연한 것들이 조금 다르게 보이는 날이 있어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면

"이 사람들이 내 가족이구나." "이 집이 내 집이구나."

새삼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 마음을 선물로 표현하는 방법은 많아요. 뚜누 에디터는 그중에서 '공간에 남는 방법'을 골랐어요.

매일 보이는 자리에 작가의 그림 한 장을 걸어두는 것.

그림 앞을 지날 때마다 그때 그 마음이 거기 있는 것.

가족에게 전하는 마음이 공간 안에서 조용히 오래 머물기를 바라면서, 이번 달 작품들을 골랐어요.

 

🗣️ 사랑한다는 말, 오늘은 조금 더 쉽게 꺼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뚜누 드림

 

 

🎁 선물 포장은 주문 시 함께 선택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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