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내 알고리즘은 이미 임형준의 연기의 성
송 OO 씨
2. 오늘도 댓글 보러 온 임형준의 연기의 성
차 OO 씨
활용
트집쟁이들, 안녕! 에디터 심풀이다.
요즘 독감이 유행한다고 한다.
다들 따뜻하게 입고, 이번 유행은 잘 피해가도록 하자.

에디터는 유행을 모른 척 못하고 이미 걸려버렸다.
집에 마냥 누워있으려니 심심했는데 꿀같은 제보가 들어왔다.
이런 제보 놓칠 수 없어 아픈 와중에 바로 트워드를 쓰는 중…!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제보 많이 많이 부탁하며
그럼, 바로 알아보자!

콘텐츠 맛집인 비보티비에 새로운 콘텐츠가 올라왔다.
바로 ‘임형준의 연기의 성’ 콘텐츠다.
이 콘텐츠는 배우 김의성과 임형준이 함께하는 모큐멘터리 형식의 예능이라고 한다.
배우 김의성이 연기로 사람들을 놀래키고,
임형준이 기획, 연출, 각본까지 모두 맡고 있다.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싶은
배우들의 사적인 대화와 대본이 섞여 있어
보다 보면 어디까지가 연기인지 헷갈릴때가 많다.

1화가 작년 12월 8일에 공개되었는데
벌써 50만 조회수를 돌파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화도 조회수가 벌써 66만이라고~

곧 두쫀쿠만큼 알고리즘을 장악할것 같다는
예상을 해본다.

지금까지 공개된 회차 내용을 간략 요약해보면
1화에서는 김의성이 임형준의 역할을 뺏고,
2화에서는 박정민의 연기 활동 중단 선언을 하고
3화에서는 노안 논쟁이 있다.

섬네일부터 정말 꼭 눌러보고 싶게 생겼다.
특히 배우 김의성의 악역 연기 여기서도 대박이다.

정말 악역 연기가 특화된 덕분인지
무슨 회차를 봐도 또 ‘악역인가?’하고 의심하게 된다.

실제로 선역으로 나오는 모범택시3에서는 빌런이 아니라고 해명하는 영상까지 찍었다고.
어쨌든 덕분에 에디터는 매번 의심하면서
모든 회차를 챙겨보는 중이다.
에디터 최애 회차는 아무래도 좋아하는 배우들이
잔뜩 등장한 2화다.
출판사 무제를 운영하고 있는 박정민의 가짜같은 진짜같은 속마음도 들을 수 있다.
정말 이게 진짜인가 싶은 생각이 드는게
배우의 경험을 너무 잘 섞어서 회차가 구성이 된다는 것.
그래서 보다 보면 뭔가 진짜 배우의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그러다가 배우들도 웃참 순간이 찾아오면
혼신의 힘을 다해 웃음을 참는게 보여서
그럴때 페이크 다큐인게 느껴진다고.

풀버전이 더 재밌다는 이야기가 많은
알찬 콘텐츠인만큼, 다들 꼭 오늘부터 정주행 하길 바란다.
에디터가 웃참했던 쇼츠를 영업용으로 남겨두고 간다.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혼신을 다해서 연기하니, 그보다 더 웃긴게 없는 것 같다.
친구들에게도 빠르게 영업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영업짤로 마무리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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