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례
1. 여름 다이어트 HMH!
강 OO 씨
2. 오늘 알바 GMG.
박 OO 씨
활용
트집쟁이들, 안녕! 에디터 심풀이다.
진짜 여름이 온 것 같다.
그전까지는 여름 체험판으로 낭만을 즐기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실전 판으로 등에서 땀이 주룩주룩 난다.
이런 여름이 되면 왜 일에 대한 의욕이 더 떨어지는지…
그래도 우리는 우리의 일을 해야 하니까 그런 정신에 맞는 밈을 가져왔다.
그럼 바로 알아보자!

NCT 재현에게 시작된 유행어다.
팬들과 소통하는 버블에서 자주 하던 말이었는데
이게 HMH, GMG로 축약되면서 더 자주 쓰이게 되었다.
줄여진 그대로 그대로 HMH는 하면 해, GMG는 가면 가의 의미로
어떤 상황에서든 하면 하고, 가면 가겠다는 말이다.
실제로 팬들은 이 말이 뭔가 위로가 된다고 하여
재현에서 싸인 ps로 요청하기도 했다고 한다.
근데 진짜 들으면 들을수록 뭐든 그냥 하면 될 것 같은 묘한 위로가 되는 밈이다.

아이돌이 만든 밈이 아이돌에게 다시 돌아가는 현장도 목격되었다.
무대에서 자전거 타는 거 무섭지만, HMH.
밈을 추천해달라는 아이돌의 말에도 팬이 단 두마디를 보냈는데
HMH와 GMG.
곧 성한빈이 이를 잘 쓰는 모습도 목격될 듯 하다.
실제로 팬이 수민에게 이 밈을 알려준 이후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버블에서 목격되었다.

어떤 질문이든 이 말로 대답이 가능하다.
덕분에 요즘 대화들에 대한 답변이 딱 2줄로 요약되는 중이다.
할래 말래처럼 뭔가 티키타카가 필요한 밈이다 보니
사진에서 이런 말을 하고 있을 것 같다는 예시로 사용되기도 한다.
또 할 일 리스트가 많다?
그럴 때 바로 하면해 정신이 나온다.
뭔가 일상에서 말버릇이 될 것 같은 강한 느낌이 오는 밈인데
덕분에 블로그 제목으로도 딱 맞춤형이다.
사실 일상에서 하면 해~ 정신이 필요한 일들이 많기도 하고!
귀여운 햄토리에게까지 전수된 유행어다보니
곧 외계인까지 HMH, GMG를 외치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

앞으로 에디터도 일상 생활에서
HMH, GMG의 마인드로 뭐든 잘 이겨내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힘내보자 짤’ 가져왔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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