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 마음을 설레게 하던
꿈을 꾸는 소녀들을 기억하나!
용례
1. 갑자기 전소미 됐다!
박 OO 씨
2. 오늘 퇴근, 전소미로 하는게 목표
강 OO 씨
활용
트둥이들, 안녕! 에디터 심풀이다.
다시 의욕 다짐하기 좋은 6월이 왔다.

기왕 다시 마음을 잡은 겸, 에디터의 목표도 새롭게 생겨났는데,
바로 전소미 되는 것이다.
무슨 일인지(?) 바로 알아보자!

모두의 마음을 설레게 하던
꿈을 꾸는 소녀들을 기억하나!
프로젝트성 그룹이라,
8개월의 짧은 활동이 너무 아쉬웠는데,
데뷔 10주년을 맞아 9년 만에 재결합했다.
중독성 강한 노래 때문에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가
떠오르는 요즘을 보내는 에디터다.
콘서트도 진행했는데,
당일 타이틀곡인 ‘갑자기’가 딱 1위가 된 것.
이걸 보고 김세정이 ‘자기야 너 전소미 됐다’라고
말하며 1위 됐다 = 전소미 됐다는 밈이 만들어졌다.

왜 전소미인지 생각해 보려면
다시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야 한다.
프로듀스 101은 국민 프로듀서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11명이
데뷔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었었던 것 기억하나!
이때 101명 중 최종 1위를 차지하며 데뷔했던 멤버가
바로 전소미였다.
덕분에 ‘1위 = 전소미’라는 인식이 생긴 것!

이제 1위 관련된 말에
전소미가 자주 등장할 것으로 예상해 본다.
그렇다. 이 밈은 아직 숙성 중 상태다.
그래서 쓸 수 있는 상황들을 에디터가
먼저 생각해 보고 제안해 보려고 한다.

내 최애가 음원 순위가 1위가 되었을 때는
‘OO 전소미 됐다!”
요즘 유행하는 마늘쫑 비빔밥을 먹고
감동 받았을 때는
‘마늘쫑 비빔밥 음식계의 전소미 됐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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