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지랄묘 테스트하다가 병원 실려감
박 OO 씨
2. 우리집 고양이 지랄력이 남다르다
강 OO 씨
활용
트둥이들, 안녕! 에디터 심풀이다.
날이 좀 따뜻해지나 싶었는데,
다시 추워진 요즘이다.

에디터는 추위에 정말 약한데,
다시 정기장판을 키고
누워있는 생활에 돌입했다.
덕분에 귀여운 릴스들도 많이 보는 중인데…

에디터 사심을 담아서 소개 안 하면 너무 아쉬울 것 같은
트렌드를 오늘 소개한다.
그럼, 바로 알아보자!

고양이의 귀여운 뒤태를 볼 수 있는
성격 테스트가 인기다.
일명 ‘지랄묘 테스트’로
앉아 있는 고양이의 몸을 톡톡 건드려
그의 반응을 보는 챌린지다.
작년 말부터 유행했던 테스트라
인기가 사그라질 만도 한데,
아직도 많은 고양이, 강아지들의 성격을 알아볼 수 있는
테스트로 활용되고 있다.
나름의 성격을 판단하는 기준도 있다.
1~2번 건드렸을 때 물면 지랄묘 당첨
3~4번 뒤에 물면 착하지만 할 말은 하는 친구
5번 이상에도 괜찮으면 둔한 고양이라고 한다.

집사의 성격을 알 수 있는 테스트 같기도 하다.
침착하게 횟수를 정확하게 세는 집사
우리 애가 지랄묘일 거란 확신을 가졌지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n번째
다시 시도해 보는 의지형 집사
누구보다 손이 빨라
우리 집 고양이를 강제 천사묘로 만들어버리는
타짜형 집사까지
보다 보니 고양이만큼 집사들도 귀여운 것 같다.
여기에 강아지까지 더 해지면?
이 테스트, 귀여움이 천장 부신다.
진짜 순둥이 강아지도 등장하고
주인의 손길을 안마 정도로 생각하는 강아지도 있고,
손목 하나쯤은 그냥 내줘야 할 것 같은 강아지도 있다.
강아지들 테스트의 귀여움은
극명한 반응 차이 같다.
엄마가 하는지, 아빠가 하는지에 따라
지랄 농도가 달라진다.
하지만 여기도 주인의 용기 챌린지 같다.
우리 집 강아지 성격 남다른 거 알지만
그래도 꼭 해보고 싶은 테스트랄까.
다들 귀염둥이랑 꼭 해보고
트워드에도 귀여운 모습은 꼭 공유해주라.

이 험난한 사람에
강아지, 고양이도 참는 게 많은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내면의 평화 짤로 마무리한다.




트둥이들도 현생이 팍팍해질 때가 있을 것이다.
우리는 고양이가 아니니, 화를 확 낼 수도 없는데…
그럴 때 읽기 좋은 책을 오늘 가져왔다.

바로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라는 책인데
호주, 뉴질랜드의 인기 정신과 의사가
진료 현장과 출가 수행에서 확인한 ‘마음 사용 설명서’이다.
부처님의 마음 수련법을 현대 심리학에서 풀어낸 책인 덕분에
현대인이 가장 고민하는 주제들인
불안, 쉼, 중독 등을 다루고,

내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풀어서 설명해 준 덕분에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다.

에디터는 특히 ‘부처님이 진단한 스트레스’ 부분이
큰 도움이 되어서 친구들에게도 이 책을 읽어보라고
적극 추천하는 중이다.

책 전체를 읽지 않고 에디터처럼 먼저 필요한 부분을
읽어 나가면서 완독하는 것도 가능한 책이니
곁에 두고 계속 펴보면서 우리의 마음을 돌봐주면 어떨까?

요즘 불교박람회를 비롯하여 불교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데, 책과 함께 증정되는 스티커가
진짜 키치하고 귀엽다.
“월요일이다. 금요일로 윤회하고 싶다.”
이런 말은 어떻게 생각하는 걸까!!

현생에 허덕이는 트둥이들이 있다면
일상에서 이 책을 갖고 다니며
필요한 마음수련을 그때그때 찾아보며
다들 마음의 짐을 덜었으면 좋겠다.

책을 바로 구매하고 싶은 트둥이를 위해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서점 링크도 공유한다.
그럼 다들 오늘도 번뇌에서 벗어나는 하루 보내보자!
구매 링크 => https://bit.ly/4tjtvhI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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