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례
1. 식사하셨 Lion?
라 OO 씨
2. Sheep지 않네.. Sheep지 않아.
이 OO 씨
활용
트룹이들 안녕! 에디터 빤히다.
1월이 끝난 지도 벌써 4일이 지났다.
하루하루는 진짜 긴 것 같은데
한 달은 왜 이리 빨리 끝나는 걸까?

오늘은 레터를 발행하기 위해
고민하던 에디터에게
한 줄기 빛과 희망이 되어준
챌린지를 소개하려고 한다!
과연 제목만 보고도 눈치챈 트룹이들이 있는지 궁금해진다.
어떤 챌린지인지 바로 확인하러 가 보자.

틱톡 필터 중 ‘Animals Name Challenge’,
애니멀 네임 필터를 사용한 상황극 숏폼이 화제다.
틱톡에서는 80만 뷰,
인스타에서는 무려 550만 뷰를 기록한
‘발음 게임 본점’ 틱톡커 ‘@logfrogvlog’의 상황극인데,
작년 11월 무렵부터 유행하기 시작했다.
원래는 동물의 이름이나 브랜드 이름 등,
‘영어 발음 챌린지’로 더 유명한
이름 맞추기 게임 필터인데,

상황극으로 발전시키면서
말도 안 되는 상황을 계속 이어가고
동시에 동물 이름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는 흥미진진함과
언제 들킬지 모르는 쫄깃함이 공존하는 콘텐츠로
관련 영상들이 비교적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가수 트리플에스의 영상통화 팬 사인회에서
‘가수 몰래 영어 발음 게임하기’를 진행한 팬이
후기 영상을 업로드 했는데,
진행이 생각보다 Sheep지 않아서
다시 한번 화제가 됐다.

X에 업로드 한 영상은 조회수 270만,
좋아요 2.6만을 돌파했고,
해당 멤버가 팬들에게
이 필터를 사용해 직접 편지를 보냈다고!

명대사(?) “일찍 일어났어 Lion?”은
벌써 블로그 제목으로 사용되는 중!

그 뒤로도 ‘최애 몰래 영어 발음 게임하기’에
도전해 보는 팬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비슷한 콘텐츠로는
남자 친구 혹은 여자 친구 몰래
영어 발음하기 콘텐츠가 가장 많은 것 같고,
동물 이름이 아닌 다른 필터를 사용해서
전화로 몰래 도전하는 영상이 올라오기도 한다!
두쫀쿠를 먹으면서
몰래 영어 발음 게임을 하는
트렌드 총집합 아이돌 콘텐츠도 등장했다고!
필터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쉬운(?) 챌린지라서
매장이나 상품 홍보 콘텐츠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손님 몰래 영어 발음 게임에
도전하기도 하고,

상담하면서 동시에
게임을 진행하는 콘텐츠도 있는데,
어떻게 통과할지 기대하면서
끝까지 보게 되는 맛이 있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발음 게임 본점’ 로그 님의 영상 중,
에디터의 최애 영상을 두고 가니
꼭 한 번 봐 주길 바란다.

매번 레터를 기다려주는 트룹이들 Duck분에
오늘도 어김없이 트렌드 사냥에 나선다.
트룹이들과 언제까지나 함께 할 Cow야…
2026년 붉은 말의 해이기도 하니,
말장난으로 쓰기 좋은 짤들로
레터를 마무리해 본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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