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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존재의 온도를 딱 1도 높여주는 그런 글 한잔이 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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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나는 원 밖, 큰 네모다
[존재의 쓸모] by 인사피어. 나는 가끔 생각했다. 돌멩이 하나가 이리저리 굴러다니다 어딘가에 머물렀을 때, 돌멩이는 모르지만 돌멩이로 퍼즐을 완성하는 존재는 알았다. 완벽한 마지막 퍼즐 조각이었음을. 나의 실
쓰기 위한 필사적 날갯짓
[온몸으로 쓰는 글] by 인사피어. '원컨대, 내 생각이 명확한 표현을 찾게 해주소서.' 단테 신곡 천국 편 24곡에 있는 문장이다. 책상 위, 이 문구를 볼 때마다 나도 간절히 바랐었다. 얽히고설킨 생각을 또렷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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