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의 마케팅·전략 경험을 AI 팀에 심습니다. 혼자 일해도 팀처럼. 그 팀이 실제로 만든 결과물을 이 레터에서 공개해요.
삼성(제일기획), 현대차(이노션), CJ ENM, 두산(오리콤), SK 계열을 거치며 20여 년간 브랜딩·마케팅·디지털 플랫폼 실무를 쌓았습니다. 지금은 그 경험을 프롬프트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으로 정리해, 1인·소규모가 팀처럼 일하게 만드는 AI 팀(Team of One)을 설계하고, 기업의 AI 도입·활용 전략을 컨설팅합니다.
이 레터는 제가 설계한 AI 팀이 실제로 굴러가며 만든 결과물을 주기적으로 보내드립니다. 전략을 세우고, 리서치하고,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그대로요. 'AI로 이런 것도 되네'가 아니라 '판단이 밴 팀은 이렇게 일하는구나'를 실물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혼자 결정하고 혼자 실행하는 분, AI를 도구가 아니라 팀으로 쓰고 싶은 분이라면 도움이 될 거예요. 결과물이 마음에 드시면 그 팀을 상품으로 데려가셔도 되고, 직접 의뢰하셔도 됩니다.
STRONG POINT AI 팀 설계 · 방법론화 (AI TEAM DESIGN) 마케팅 · 비즈니스 전략 (STRATEGY · EXECUTION) 기업 AI 도입 컨설팅 (AI CONSULTING) 25년 실무 판단 (DOMAIN JUDGMENT)
주요 경력
·현) 박영민회사 / SoloImpact 운영 · AI 팀 설계, 기업 AI 컨설팅
·현)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영상홍보학과 겸임교수
· CJ ENM 전략기획실 · 전사 디지털 플랫폼 담당
·제일기획(삼성그룹) · 온·오프 통합 캠페인 기획·실행
·이노션(현대차그룹) ·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 담당
·오리콤(두산그룹) · 세일즈 프로모션 담당
·팍스넷(SK 계열) · 매체 기획·영업
·프리랜서 컨설팅 · 도시·공간 재생, 미디어 전략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전문 영역
· 경험을 방법론으로 심은 AI 팀 설계·상품화
· 1인·소규모 비즈니스의 AI 레버리지 (혼자서 팀 규모 산출)
· 기업 AI 도입·활용 전략
· 브랜딩·마케팅·디지털 플랫폼 전략 실행
이 레터에서 받아가시는 것
· 실물 결과물: AI 팀이 만든 전략·리서치·기획·실행을 그대로 공개
· 판단의 이유: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 프롬프트 뒤의 사고
· 1인 레버리지: 혼자여도 팀처럼 일하게 만드는 구조와 방법
· 접점: 마음에 들면 상품으로, 필요하면 컨설팅으로
25년의 경험 × AI 팀 = 혼자여도 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