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짜경매입니다.
이번 주는 물건 정리 대신, 최근 블로그에 올린 경매 가이드 글 가운데 여섯 편을 추려 보내드립니다. 입찰 전에 확인할 것부터 낙찰 후 대처, 세입자 입장의 대응까지 흐름대로 묶었습니다.
■ 입찰 전에 확인할 것
· 경매 임차인 확인하는 법 — 전입세대 열람과 매각물건명세서로 임차인 존재·보증금·대항력을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경매 물건 체납 세금 확인 방법 — 등기부에 없는 당해세·교부청구가 배당 순위를 바꾸는 구조와 확인 방법입니다.
■ 낙찰 전후에 알아둘 것
· 최고가매수신고인이란? — 입찰장에서 이름이 불려도 아직 낙찰자가 아닙니다. 매각허가결정까지의 단계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 경매 낙찰 후 취소할 수 있을까? — 매각불허가 신청이 되는 경우와 보증금이 몰수되는 경우를 구분했습니다.
■ 세 들어 사는 집이 경매로 넘어갔다면
· 월세 세입자 대처방법 (오늘 새 글) — 배당요구종기일, 전입·거주 유지, 연체 월세 공제까지 월세 계약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경매 넘어간 집, 전세 계약해도 될까? — 경매개시결정 후 임대차의 위험 구조입니다.
다음 주에는 매각기일이 살아 있는 지역별 알짜 물건 정리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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