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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Issue. 씨니. 안녕, 구독자! 씨니야~ 2주 만이지? 2024년 용의 해가 밝았어! 올 한 해가 나에게도, 구독자에게도 기억에 남을 만큼 의미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무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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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2 오늘의 콘텐츠: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전시 <나만 없어 조각>. 안녕 구독자~ 한 주간 잘 지냈어? 수능이 드디어 끝났잖아. 한때 수능을 위해 달려본 사람으로서 이제 진짜 2024년을 준비해야 할 때가 왔구나 싶었어. 2024년,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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